버클링 방식의 웅장함을 못겪어 보신 분들을 위해
오늘 우주지킴이 교환글을 위해 사진찍다가 촬영했습니다.
찬조출연 : 저의 손! ㅋㅋㅋㅋㅋ
윤활되지 않는 일반적인 흑축의 소음입니다.
IBM space saver(일명 우주지킴이) 의 소음입니다. 버클링 방식이라 오래 두드리면 손끝이 좀 아려오는듯하네요.
별 내용은 없이 그냥 버클링 방식의 소음을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올렸습니다.
확실히 웅장한 소리를 자랑하지만, 손이 심심하다고 생각될떄 그냥 두드리면,
허전함을 달래주는데는 짱인것 같습니다(키보드 뉴비가 적을 말은 아니지만요 ㅋ)
IBM 버클링의 웅장한 사운드 vs 체리 흑축 사운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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핰..키매의 떠오르는별 액궈 님이시군용.캬캬찍는다고 고생하셔심니덩~
모델M이 저렇게 조용했었나?
소리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 눌렀을 때의 감동도 찍히는 카메라가 있으면 좋았을텐데^^;;고생하셨습니다.
모델 엠 치고는 상당히 조용하게 녹음된거 같아요. ^^;
저도 흑축 동영상보면서 얼레 이건 왜이렇게 크게 녹음됐지? 했어요 -ㅁ-;추가. 혹시나 해서 동시에 두개 놔두고 치면 그렇게 엄청난 차이는 안나더군요. 동영상에선 제가 흑축을 좀 세게 타이핑했더군요 ㅋ 모엘엠은 타이핑할때 손꾸락에 전해지는 압박이 엄청나서 더 크게 들린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ㅎ
전문 녹음기기가 아닌경우 레코딩 레벨이 자동으로 맞춰져서 작은 소리는 크게 큰 소리는 작게 녹음됩니다. ^_^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녹음 파일은 소리의 크기를 가늠하기가 어렵죠..
핰 그렇군요. 그래서 둘이 비슷하게 나는군화 -_ ㅠ뻘짓한거네요
에이쿼님 덕분에 모델엠의 사운드를 대충이나마 들어볼수 있었네요전 언제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_+ 모델엠 스페이스 세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