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베이에서 독특한 경험을 해서 글을 올립니다.
미국내에만 판매한다고 명시 되어있어서 안되는 영어로
정중하게 한국으로 배송이 가능하냐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답장이 왔는데
"한국으로 발송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발송비용이 비쌀수도 있습니다....."
라고 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메일이 자동으로 번역이 되어서 온줄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에 있는 교포였습니다.
친절하게 답장을 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선물로
국내에 있는 키보드 관련 홈페이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선물 맞죠?)
이베이에서 독특한 경험을 했습니다. ^^
ebay에서 독특한 경험
이전 댓글 8
정말 진귀한 경험이군요 ^^;;;; 전 그런 경우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습니다만...
ㅎㅎ 판매자 아이디가 뭐지요? 필요한거는 그분한테 구입해야겠네요...
한편으론 황당했을수도 있었겠군요.한국말 답장을 받고서...
그분 ebay ID가 nosangseo 입니다 단골삼을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키보드 하나 입찰해 놓았습니다. 크게 필요는 없을수도 있지만 교포 밀어 주자는 입장에서 ....이메일 주소는 yo****@ec***.edu 입니다 이기회에 동호회 미국지사를 ....
오오..정말 재밌을듯 하네요..^^ 동호회 미국지사 굿~~
와 놀랍습니당~ ^^ 그분 이메일 주소를 보니 퍼듀 대학교 학생이나 직원같군요. 명문대학이던데 유학에 관심있는 분들도 문의메일 보내보세요~ ^^;
명문이라기보다..괜찮은 학교 라고 알고있습니다..ㅡ.ㅡ;; 제친구놈이 거기나왔거든요.. 현재 놀고있습니다.
얼떨결에 그분에게서 하나 구입한게 있는데..... 유학중인 한국분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