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기대됩니다. DJ님의 무수한 뽐뿌, 게다가 kant님의 양동작전... ㅎㅎㅎ
느무느무 기대됩니다... 아아 어쩌지요?
혹여라도 화요일에 도착하지 않으면 저 정말 답답해서 미칠겁니다...
체리파에 대항해서 우리 팬터그래프파 함 모여볼까요? ㅋㅋㅋ
우음...
핫핫핫~ 오늘 오후에 택배로 출발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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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일파들은 팬터파에 자신 있습니다~~ ㅎㅎ
체리파? 팬터그래프파? 과일파? 난 체리파인가 ^^
체리랑... 사과랑... 합병해서 과일?
전 펜터파도 좋지만 팬티파가 가 더 좋고, 노우펜티파가....가장.....?
-0- 전 체리파...손칼님..므흣..:-) jsm1030님은 오랜만에 오신것 같아요^^
움냐아... 생각보다 과일파가 많군요... -.-;;;;
저도 과일파의 일원입니다. ^^;
무접점파도 있어요 ㅎㅎㅎ
무접점파 만쉐이 /ㅅ/
오오..내일오는건가요?ㅠㅠ? 신난다
전 산악파입니다... (클클)
상큼한 체리가 좋아요. 오래된 사과도 좋아하죠 ~~~
으흐흐~ 아이롹 6120으로 오늘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집에 두개 사무실에 하나 조금씩 부담감이 밀려온다는..... ^^; 그래도 개인적으로 키감 만족 만빵입니다.ㅎㅎ
으음 옐로우 택배 믿을만 한가요 운송장번호 검색해서 배송정보가 안나오길레 네이버가서 검색해보니 옐로우캡 안좋다는 말이 산더미 같던데
용산에서는 싼맛에 대부분 옐로우캡을 쓰더군요... 저도 많이 거래해봤지만 별 문제 없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알프스 산악에는 사과가 많이 나온다지요??? 크크크 ^^;
전에. 옐로우캡.. 물건이 2주만에 배송된 적이 있습니다-_-;;
헉... 2주... -.-;;;;
오늘 왔으면 좋겠네요. 타이핑 많이 하려고 작업도 미루고 있는데...-_-;;; 설마 2주는 아니겠죠..
노랑모자. 처음 접하는 택배회사지만 저두 황당했습니다.
글쎄 배달 몇십분전에 긴급한 사항이니 전화요망이라고 메시지가 왔지 뭡니까? 순간 어이가 없더라고요. 전화안걸고 저도 메시지 보내버렸습니다. 물건 빨리 가져오라고...ㅋ
위에서 보니 폐차장에서 가져왔음직한 낡은 봉고차에 노랑모자가 선명히 찍혀있더군요. 순간 허접한 회사임을 확신했습니다.
무접점파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