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핫핫~ 오늘 오후에 택배로 출발하겠군요...

아아아~ 기대됩니다. DJ님의 무수한 뽐뿌, 게다가 kant님의 양동작전... ㅎㅎㅎ

느무느무 기대됩니다... 아아 어쩌지요?

혹여라도 화요일에 도착하지 않으면 저 정말 답답해서 미칠겁니다...

체리파에 대항해서 우리 팬터그래프파 함 모여볼까요? ㅋㅋㅋ

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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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pen 2004-05-17 09:54
우리 과일파들은 팬터파에 자신 있습니다~~ ㅎㅎ
jsm1030 2004-05-17 10:13
체리파? 팬터그래프파? 과일파? 난 체리파인가 ^^
김용완 2004-05-17 10:22
체리랑... 사과랑... 합병해서 과일?
sonkal 2004-05-17 10:28
전 펜터파도 좋지만 팬티파가 가 더 좋고, 노우펜티파가....가장.....?
김현일 2004-05-17 11:10
-0- 전 체리파...손칼님..므흣..:-) jsm1030님은 오랜만에 오신것 같아요^^
남원규 2004-05-17 11:16
움냐아... 생각보다 과일파가 많군요... -.-;;;;
알음알이 2004-05-17 12:23
저도 과일파의 일원입니다. ^^;
박영석 2004-05-17 12:23
무접점파도 있어요 ㅎㅎㅎ
알퀘냥 2004-05-17 13:41
무접점파 만쉐이 /ㅅ/
김재훈 2004-05-17 16:12
오오..내일오는건가요?ㅠㅠ? 신난다
DJ.HAN 2004-05-17 16:30
전 산악파입니다... (클클)
차주현 2004-05-17 16:54
상큼한 체리가 좋아요. 오래된 사과도 좋아하죠 ~~~
MOOKi 2004-05-17 19:40
으흐흐~ 아이롹 6120으로 오늘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집에 두개 사무실에 하나 조금씩 부담감이 밀려온다는..... ^^; 그래도 개인적으로 키감 만족 만빵입니다.ㅎㅎ
임성진 2004-05-17 19:43
으음 옐로우 택배 믿을만 한가요 운송장번호 검색해서 배송정보가 안나오길레 네이버가서 검색해보니 옐로우캡 안좋다는 말이 산더미 같던데
MOOKi 2004-05-17 19:46
용산에서는 싼맛에 대부분 옐로우캡을 쓰더군요... 저도 많이 거래해봤지만 별 문제 없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Arch-Angel 2004-05-18 00:50
알프스 산악에는 사과가 많이 나온다지요??? 크크크 ^^;
세눈호랑ㅇ 2004-05-18 03:07
전에. 옐로우캡.. 물건이 2주만에 배송된 적이 있습니다-_-;;
남원규 2004-05-18 04:17
헉... 2주... -.-;;;;
천태정 2004-05-18 09:01
오늘 왔으면 좋겠네요. 타이핑 많이 하려고 작업도 미루고 있는데...-_-;;; 설마 2주는 아니겠죠..
박정철 2004-05-19 20:07
노랑모자. 처음 접하는 택배회사지만 저두 황당했습니다.
박정철 2004-05-19 20:09
글쎄 배달 몇십분전에 긴급한 사항이니 전화요망이라고 메시지가 왔지 뭡니까? 순간 어이가 없더라고요. 전화안걸고 저도 메시지 보내버렸습니다. 물건 빨리 가져오라고...ㅋ
박정철 2004-05-19 20:11
위에서 보니 폐차장에서 가져왔음직한 낡은 봉고차에 노랑모자가 선명히 찍혀있더군요. 순간 허접한 회사임을 확신했습니다.
무새 2007-11-12 23:44
무접점파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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