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가 사용기를 올렸던 범용키스킨인 코시키스킨이 어느날인가부터 할인점에
서 사라지고 인터넷쇼핑몰에서 재고가 사라지더니 다시등장하면서 가격이 두배가 되었
군요. 원래 3000원 이하에서 팔리던 것인데 지금인 6000원이나 하는군요. -_-;; 원래
출시가격이 6000원인가 했던것이었지만 시장가격이 3000원이하였는데 흐흠 뭐 잘팔려
서 배짱??이라도 부리는 것인지?? 하여튼 지금은 가격을 내려도 잘 안팔리는 상황인데
참 요상한 일이네요. 저는 2900원에 다량으로 사놓았는데 잘 했는지도 모르겠습니
다.-_-
cosy키스킨값이 거의 두배로 뛰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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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넘들이군요. 일주일 쓰면 구멍나는 걸 키스킨이라고 만들면서 가격까지 올리다니... 더 튼튼해졌다면 올려도 괜찮지만.. 키감도 유지하면서 질긴 키스킨좀 만들어보지...
일주일만에 구멍이 나시다니 어떻게 두들기시길래 -_-;;투표란에 3번과 4번경우처럼 하시나요?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은 좀~~ 저는 2달정도 사용중인데 아직 괜찮습니다. 뭐 많이 쓰는부분을 한번정도 위치를 바꾸어주면 좀 오래 쓸수 있던데요. 근데 역시 장기간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원래 cosy에서 내놓는 제품의 전체적인평가가 아이디어는 좀 있지만 내구성과는 거리가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_-
방법이 있긴 있어요. -ㅅ-; 매일매일 손톱을 깎되 바짝(손끝이 많이 에릴듯..ㅋㅋ) 깎은 후 잘 다듬어야겠죠. 여자도 아닌데 키스킨땜시 매일매일 손톱 손질해야된다는 결론.. -ㅅ-; 아니면 타자연습을 안하면 될지도.. ㅎㅎㅎ
손끝에 장화라도 신기고 치면 될텐데 그럼 손끝에 전해지는 감동이 줄어들잖아요 ㅠ.ㅡ
근데 딱히 범용키스킨이라고 해서 키감을 많이 죽이지 않고 쓸수 있는것이 거의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왼손부분이 사용이 많이되니 한달이 한번씩 위치를 바꾸어주면서 쓰니 좀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힘을 주어서 치는편이 아니라서 오래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