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무용으로 T41을 쓰게 되었는데
예전에 제간 쓰던 X20 보다 느낌이 별루라고 생각되네요
뭔가 힘없이 눌려지는...탄력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요
IBM만의 매력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다른 노트북과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밑에 새로운 UltraNav가 유혹하고 있지만 최근의 IBM 노트북
키감이 영 아니여서리...
고민중입니다.
요즘 IBM 노트북 키보드에 대한 느낌이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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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0, 41시리즈가 바로 울트라 나브랑 똑같은 키보드잖아요 ^^;;
요즘꺼는 좋게말해 부드러워 졌잖아요. x20은 좀 딱딱하게 걸리고. 부드러우면서 걸리는 맛이 있는 것은 클래식 모델이 아닌가 하네요. 요즘은 ibm 놋북 키보드가 다른 브랜드보다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600x와 770x 때 키보드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소 키감이 떨어졌지요. 뭐 그렇다고 해도 타 메이커 노트북 키보드 보다는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키감을 제외한다 해도 파란색 엔터키와 빨콩은 아주 이쁘죠. 최근 용산에서 X40 봤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저희 드림 노트북입니다. ^^:
T40 쓰고 있는데, 전에 쓰던 X22에 비해 키스트로크가 짧은 듯 합니다. 반발력도 좀 약한 듯 하고요. 키배치는 여전히 가장 좋지만, 키자체의 느낌은 최고라 말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