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쫓겨보낸 한주였습니다.
오늘 아직 보내드리지 못한 키보드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23분들 것은 다 보내드렸었는데, 2분이 아직 남았습니다.
잘 점검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저녁엔 박스 밀봉 스티커도 뜯지 않은 체리 영문판 11900을 8개 방출예정입니다.
집에 와서보니 UNISYS의 터미날용 키보드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키캡, 배열, 키감 지금까지 접한 것중 상상을 초월한 최고의 러버돔 키보드인데
접속 방법이 달라 너무 아쉽군요.
일이 점점 바뻐져서, 키보드와 같이 있는 시간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출장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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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른것도 방출하실까 기다리는데 소식이 없으셔요. 오전4:00 ㅜ.ㅜ
어제는 초저녁에 쇼파에서 잠시 쉰다는 것이 아침까지 잦네요. 게다가 서둘러 일어나 운동하러 갔다가, 너무 오랬동안 안했던 탓인지 말에서 떨어졌네요..지금은 몸이 결리고 뻑뻑해서 쉬고 있긴한테..애고~~
앗,부담가지지 마시길.. 저도 사실 딴짓하다보니 새벽4시가 되어 한번 들어와 본겁니다.
허걱....말 타세요? 말은 한번도 안 타봤는데 말타기로 운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군요...처음 알았습니다^^ 낙마하셨으면 아프실텐데 몸조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