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드뎌 리얼포스101을 구했습니다..
사기당한 것의 아픔을 딪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한껏 만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 ㅜ.ㅜ
체리도 써보고 싶어졌어요..ㅡㅡ;;
체리 3000 갈색축~~~ 이넘이 넘넘 쳐보고 싶어진겁니다..
리얼포스 살때만 해두 이것만 사면 다른건 쳐다도 안보리라 다짐을 했건만..에휴
이거 슬슬 키보드병~ 들어가는 징조겠죠?? ㅜ.ㅜ
참자참자.. 하긴 물건도 없으니..어쩔수없이 참아지지만요..^^;;
참아야하는데~~ 쩝..
이러면 안되는데..쩝..ㅡㅡ;;
이전 댓글 21
순서를 잘못 잡으신듯.. 체리먼저 지르신후 리얼포스를 하셨어야죠. ㅎㅎ새거사시지말고 중고로 싸게 사셨다가 맘에들면 같은 값에 파시고 새걸로 다시 사시던가 맘에 안들어도 그 가격에 팔아치우면되고.. 중고라도 괜찮으면 소장하시면 되고~
제가 기계식키보드보단 러버돔식을 좋아해서요 ^^;; 그래서 기계식을 구입하더라두 클릭은 별로 안좋아하구요 넌클릭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얼마전에 장터에 체리넌클릭3000 갈색축이 떴었는데.. 그게 아쉽네요.. 하긴 리얼포스 구하느라구 돈도 없었지만요..^^;
http://www.zoooz.com/keyboard/qna/pdsimages/DSCN3136.jpg 저는 8113을 쓰고있는데 환상입니다
일단 리얼포스 구입하셨으면 감염은 되신거죠. ^^ 그런데 참으면 병되는거 아시죠?
참다가 병 걸린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질르는 수 밖에... 저도 리얼포스가 마지막이 될 줄 알았는데, 애플 확장1과 2가 기다리더군요. 언제쯤 면역이 생길려나...
아무리 봐도.. 여기 계신분들은 다른사람의 키보드병을 즐기시는 듯..ㅋㅋ 흠..우선은 한번 만져나봤으면 좋겠네요..역시 여기서도 지방사는 서러움이..ㅜ.ㅜ
만져 보시면, 참을병에 상사병까지 합병증까지 굉장히 위태로웁니다. 비싸면 좋다는 옛말(?)처럼 리얼포스에 만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후로 선택하는 키보드라면, "확장1"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최대한 많은 키보드를 사용해보아야, "확장1"의 진가를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역시 뽐뿌일려나요? ㅎㅎㅎ ^^;
최대한 금전을 아끼시려면, 주위의 회원님들께 부탁해서 한번 키보드를 쳐보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아마도, 키보드매니아 회원님들이시라면, 흔쾌히 승락하실듯 싶네요. ^^;
흠..그렇담, angel님 확장1 빌려주세요..ㅋㅋ 농담입니다..^^ 역시..오디오, 카메라..키보드..뽐뿌 없는데는 없군요..ㅎㅎ
현재 체리갈색축/키트로닉에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는뎅...Arch-angel님의 애플1이라면 너무나 욕심이 나네요...
전 확장1안빌려 주세도 됩니당.. 나중에 파실거면 제강 예약1순위해주심 됩니다.^^;;;
고무댐퍼있는게 확장2인가요? 그렇다면 확장1보다 확장2가 더 쳐보고 싶네요.. 근데 체리3000갈색축은 원래 파는녀석인가요? 아님 개조품인가요?? 아~ 진짜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ㅡㅡ;;
3000 갈색축은 저한테 하나 있습니다. 한번 빌려 드릴까요? 서울이시라면요. 저는 리얼포스를 못 만져봤는데 괜찮으시다면 바꿔서 쳐보는 것도 좋구요.
읔..시훈님..저 지방에 살고있습니다.. 9월달에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데 그때라도 괜찮으시면 바꿔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라도 연락주시면 콜입니다^^ 사실 리얼포스의 현재 유혹이 장난이 아닌지라.. 장터에 있는 89u도 안절부절 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당~
리얼포스를 지금 3-4일정도 사용한것 같은데.. 다른 분들께서 말한 키감 예술,중독이라는 말의 의미가 점점 다가와지네요..^^ 뽐뿌~~
헉..시훈님..드뎌 리얼포스를?? 장터에서 구입하시는걸 봤습니다..혹시 저의 뽐뿌가 결정적이 된건 아닌지.~~ ^^;;
하하하~결정적이었습니다. 정말 반쯤 미쳤나봅니다. '리얼포스가 16만원이라고? 싸구만. 이기회에 하나 질러야 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16만원을 싸다고 생각했다니 이젠 아주 금전감각이 제로의 영역입니다. 통장을 보니 잔고가 바닥을 치는군요. 리얼포스를 보고 조만간 뭔가 하나를 방출해야 할 듯 싶습니다. 허허... 갈색축은 언제 한번 빌려드릴께요. 아님 그냥 언제 정모 추진을 개진해볼까요? 한번 어떤분들이 키보드를 좋아하시나 보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아주 키보드랑 연애를 하라고 하는 군요. 밤마다 키보드 애무하면 좋냐구하면서^^; 그렇잖아도 애인도 없는데 키보드 좋아하는 아리따운 아가씨는 어디 안계시나?^^
^^.. 리얼포스가 16만원이면 싼거죠~~ 어찌하다 보니 전 지금 43만원짜리 쓰고있습니다..(한번의 사기사건으로 인해서 ㅜ.ㅜ) 그래서인지 더욱 애착이 가네요.. 키감 물론 예술입니다..^^ 리얼포스를 쓰시다가 넘 맘에 드시면 체리갈색축을 저한테 싼값에 양보하시는 건 어떠실런지..ㅎㅎㅎ 저도 애인없는데..키보드 애무해야하나요? ㅋㅋ
어떤 사기를 당하셨길래, 설마 여기는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