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10분경...흔들흔들했는데...
강진이었다네요....태어나서 처음 느껴본...
다른분들도 느끼신 분 있나요?
조금전 엄청난 진동 느낀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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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살아서 모르겠지만 뉴스에 나오네요 지진이 감지되었다고...-_-;;
안산 사무실에 일하다말고 깜짝놀랐습니다.뉴스 보니 진도 3.0 대라는데 워~~~사무실이 도로옆이라 가끔 큰화물차 지나가면 진동은 있었지만 오늘은 것보다 훨씬쎄서 의아해했는데...얼마전 일어난 아이티사고에서 진도7.0 이라는것이 상상이 안갑니다...ㅎㄷㄷ
무감각한 1인..
서울에 큰 지진 일어나면..상상만해도 끔찍 하네요.
어우.. 옆에서 누가 공사 하는줄 알았습니다.;;
계속 진동을 느꼈는데요... 지하철 타고 있어서.
저도 느꼈습니다. 창밖을 봐도 아무일도 없어서 보니 지진이네요.
오 정말 지진이 -_ - 이거 우리 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니란 말인가요 ㅠㅠ
저희집은 15층이라 그런지 좀 약하게 느꼈습니다. 96년도에 느꼈을때는 진짜 바닥이 덜덜거렸었는데 ㅎㅎ;살면서 두번 지진을 느꼈는데 둘다 제방에서 느꼈네요.
전 전혀 몰랐습니다 -_ - 내가 둔한건지 ㅠㅠ 젠장..
갑자기 첨 느끼는 엉뎅이의 진동..컴 시간을 보니 6시 8분.. 뭘까???뉴스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것이 지진이라는..무서워라.. ㅡ..ㅡ
천둥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갑자기 놀이공원 온거같은 기분이. 빨이 아이티에 기부해야 겠습니다.
회사가 가산디지털단지역인데 야근 하다가 느꼈습니다. 지진은 국내에서도 몇번 느껴본적이 있어서 지진이구나 생각했는데..역시나 지진이 맞군요..
저도 가산 디지털 단지쪽에 회사가 있어서 느꼈는데쿠우우우우우우우웅...... 한 2초정도 그랬던것 같아요저희 부장님왈 "지하철 지나가는 소린가"생각해보니 역하고 심하게 먼데 -_ -;;중저음 바리톤 천둥이라도 쳤으려니 했는데 뉴스보고 깜놀;;
부산쪽은 지진이 없더라구요~
구로디지탈단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쿠르를르릉.. 비가와서 천둥번개인줄 알았어요. ㅡ_ㅡ''그게 지진이였다니.. 허허헉..
진앙지라는 경기도 시흥시 모 초등학교. 그게바로 제 집앞입니다 깜짝놀랐죠..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흔들리면서 ㅋㅋ
혹시 미사일 떨어진건 아닌가 철렁...했었다지요
부산쪽은 몇년전에 한 번 크게 흔들린적이 있었죠. 대마도 근처가 진앙지...
책장이 책이 떨어질 정도의 진동이었심..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