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관심이 생겨서 많이들 쓰시는 흔한 키보드 몇개를 사들였는데...
이렇게 타이핑 할 일이 없나...
즐겨찾기 있어도 주소창에 직접 친다는...
세진이 꽂아놓은 펜3 800 노트북을 일부러 쓴다는..
여러분도 초보때 그러셨나요...
타이핑 할일이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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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채팅을 시작하죠.. 업무도 전화로 안하고 가급적 메신저로 연락하고...ㅎㅎㅎ
프로그래머가 아니시라면..........드보락이나 콜맥같은 영타공부에 도전해보거나 ^^ 친구들에게 하루 한통의 편지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부럽네요.. ^^; 하루에 10시간은 타이핑 하는거 같습니다..ㅡ.ㅡ;;
키보드 새로 바꾸었을때 두드리고 싶은마음 동감합니다.전 한글타자연습기로 두드립니다. 옛날엔 한 250타 정도 나왔는데 지금은 400타 정도 나오더군요꾸준히 하니까 늘었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더 안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손가락위치를 교정해야 늘것같지만 이거 잘 안되더군요..ㅠ.ㅠ
저도 SI업계에 있을 때는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철강회사에서 일하니까 메신저니 프로그래밍이니 할일이 없네요..그냥 엑셀이나 조금 하면서 삽니다.
키보드 매니아에 리플달때 길게 달면.. 자동적으로 타건 시간이 많아집니다. ㅋ
음.. 댓글을 읽다보니 한메타자교사 가 생각납니다...
ㅎㅎ 저두 엑셀을 주로 사용하다보니.. 타이핑은 거즘 매신저나 문자 보낼때 정도 사용하는거 같네요.. 가끔 새키보드를 접할땐.. 한컴 타자연습을 켜놓고.. 타건해본다는 ㅋ
이 기회에 영문자판을 완벽하게 외워서 500타를 목표로 하시면 하루종일 타이핑할 일이 생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