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맞는게 없다-_-

FX였나?? 그게 정말 손에 착 붙는게 좋았는데 말입니다...
당시에 스타크래프트가 너무 유행할때라서
마우스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을 안하게 되어 팔아버렸는데
그게 이렇게 후회될줄이야-_-;;
전 로지텍꺼면 다 괜찮을줄 알았습니다. 순진했지... -_-
무선옵티컬을 구입했는데 이게 모벤치사이트에서는 작아서
불만이라고 하더니만......
저한텐 큽니다. -_-
손가락 끝으로 볼을 굴려야 하는데 그게 될리가 없겠죠;
그리고 버튼도 끝부분에 걸쳐있어서 누르기도 껄끄럽고요.
그렇다고 손을 위로 올려놓고 사용하면 이거 어마어마하게 손목이 아프네요;
여기서 보니까 켄싱턴이 좋아보이던데 써보신 분중에 손작으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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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똥 2004-07-07 02:50
저도 로지텍 무선 옵티컬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별로 크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다만 가끔 손목이 좀 아프긴 하더군요. 자세는 제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다나와에서는 아직 무선FX제품은 팔고 있던데, 유선FX와는 다른가보죠?
유리손목 2004-07-07 15:53
손에 크지 않아도 손목이 아픈 모델이었군요-_-;; 전 손가락 마디가 하나 더 있어야 손에 맞을 듯;; 제가 쓰던게 FX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고 무선FX가 비슷하게 생겨서FX일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디서 보니까 무선FX는 볼크기도 줄어들었고 FX랑은 영 딴판이라더군요.
Akma™ 2004-07-08 13:34
지금 켄싱턴 쓰고 있습니다. 약 2주쯤 되었는데.. 마우스의 마력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아직 적응이 않되네요.. 다만 굴리는 느낌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손목은... 글쎄요.. 제가 바꾼 이유는 오른팔이 아파서였거든요.. 팔은 않아픈데.. 손목은 아직도 약간 땡깁니다. 아무래도 운동이 손목과 손가락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서인 것 같네요.
유리손목 2004-07-09 19:22
차라리 타블렛을 써볼까요?;;;;;
태콩이 2011-05-11 17:55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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