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1800 갈색축! 이젠 적응이 되는군요!

팬타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던 같습니다.

서걱서걱 뒤에 느껴지는  또각또각~~

마치! 대리석 복도를 걸어가는 여자들의 하이힐 같은~ 타격소리!

점점더 맘에 들어가는군요~!!!

방출하고픈 생각이 점점 줄어드는데...이를 어쩌죠 ...

확장 1을 써봐야....알 수 있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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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돌이 2005-12-17 18:14
무플 방지위원회 회장입니다. 대리석 복도를 걸어가는 여자들의 하이힐같은 소리라.. 표현 너무 감탄스럽습니다. 근데 왜 리플이 한개도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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