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의 변화(?)

얼마 안된거 같은데 ...
벌써 가입한지 반년이 지나네요.
처음 키보드에 관심을 갖게 된건 게임을 좀더 편하게 하고 싶어 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 해보니 게임을 위해선 고장나거나 노후한 키보드가 아닌이상 똑같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그렇다면 키보드에 대한 관심을 접고 사이트 방문도 뜸해져야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또다른 키보드 , 또다른 정보, 또다른 매물, 에 대한 관심에 이어서
이제는 내가 만들고 싶다는 욕구 까지 생기게 되는 이현상
그거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이전 댓글 5
userboy 2010-02-12 19:53
아마 반년후에는 사진게시판에 개조사진 올리며 흐믓해하실것 같습니다...^^
고양우 2010-02-12 20:03
그러게요. 우연히 마제 갈축을 두드렸다 시작된 매냐 방문이 갈축 세이버 -- 리얼 -- 구형 갈축 --.... 계속 이어지고 있고드디어 나도 개조에 힘써볼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고 있으니 이 무슨 폐해란 말입니까? 당장 매냐 사이트를 폐쇄....하면 무슨 낙으로 살지...
huga 2010-02-12 22:46
정상!인으로 판명나셨습니다 ㅡㅁㅡ /
돼지괴물 2010-02-16 11:35
전 키보드 제조?를 위해 납땜질 연습으로 라디오 조립을 해봤는데.. 이놈에 저주 받은 손이 문제더군요. ㅋㅋ전 그래서 순정을 사랑합니다. 프프
짱군 2010-02-19 23:38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요... 처음엔 손이 편해서 바꾼다 하지만... 결국 키보드가 갖고 싶어 바꾸지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