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우체국택배로 체리 3000 넌클릭을 받았는데요..그박스가 얼마나크고, 얼마나 무겁길래 택배비가 6500원 나오더군요..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는..보통 택배가 4천원정도 하는데 2500원에 이렇게 기분이 다운되다니. 어찌됐던 이넘도 분해해서 갈색축이나 달아줘야겠군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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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거 문제가 있는데요 ?? 보낸곳과 받은곳이 어딘지요 ?? 전 동두천에서 대구로 아범M 오리지날 박스채로 우체국택배로 보내는데 5천5백원 들었습니다..하루배송으로요..
오후1시에 발송했는데 그다음날 오전에 들어가더군요...
6월 1일부터인가 7월 1일부터 천원 인상되어, 6천원이 되었고 5백원은 수취인 부담으로 인한 일종의 추가금이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비싸네요. 일전에 저도 한번 보냈다가, 난감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우체국택배가 우체국이 깔아놓은 베이스 활용의 측면에서 약한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사는 동네의 주소가 이중모음이 들어가는 관계로 그거 한글자 틀려서 배송이 지연되더군요. 우체국택배는 우편번호 및 주소 베이스라 그런가 봅니다. 전화번호를 그냥 기재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융통성면에서 아직은 떨어지는 듯 합니다.
어라? 우체국 택배가 그렇게 비쌌나요? ^^;
전 오늘 수원에서 전북익산에 보내는데 7000원 나왔습니다.. 120cm길이라서 500원더 비싸더군요.. 제가 알기로 기본료 5500원에 기본사이즈(80cm) 정도 수도권권역배달로 알고 있고요.. 지방은 더 비싼듯 하네요... 저도 슬프네요.. kgb,삼성택배가 싸다고 하는데.. 앞으로 그쪽을 해야 겠습니다.
우체국 택배와 편의점 택배는 각각 한 번 이용후 무서워서 더 이상 이용하지 않습니다. 제주도도 4,000원인데...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최저가는 공포의 KGB 택배입니다. ^^;
KGB 가격으로 승리 했어요 ^^;;
KT 로지스도 가격 좋더군요. 웬만한 것은 3000원....
전 엘로우캡을 3.5천원에 쓰고있답니다. 다른건 다 4천!
삼성택배 4천원
그런데 택배도착후 물건에 하자가 발생했을때 우체국보상이 젤 좋지 않나요? 안그럼 뭐하러 비싼 우체국 택배를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