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자자한 확장 1에 감동한 김에 II gs도 한 번 써 보고 싶은데 장터에 나오질 않네요. 원래 미니 키보드를 좋아하는 터라 더더욱 IIgs에 시선이 끌리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ebay에서 지르자니 윤활 경험도 없는 터라 원상 복구의 자신도 없고, 일산을 구할 확률도 낮으니... 쩝.
혹시 IIgs에 질리신 분은 없으실라나요. 멍멍. *.*
핸드폰도 새로 사야 하는데 (3년 좀 넘었는데 액정에 줄 가고 멍 들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맘에 드는 녀석은 없고,
왠지 꿀쩍한 저녁이네요. T.T
IIgs 질리신 분은 안 계실랑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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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자주 나오는 말 1. "범 같은 아비 아래 강아지 같은 자식 없다.' 2. '세상은 헛된 명성을 전하지 않는다.' ..2번에 올인입니다요.
그러고 보면, digipen님이 일본산 애플IIgs를 몇개만 분양했으니, 시장에 나오기 힘들겠죠.
PC에서 GS 키보드를 쓰긴 좀 힘들텐데....(펑션키가 없어서...)
펑션키야 펑션 패드를 써도 되는 거고... 조합 키로 맵해도 될 것 같아서요. 냠...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