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는 뭐가 있을까요?
- 수요가 많아서 (가장 일반적이겠지요~)
- 기준이 없어서 (Special 키보드들 : 이런 경우는 오히려 저렴한것 같습니다만)
- 기타
도대체 2배나 비싸지는 중고키보드가 왜 생기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팔 사람은 팔고, 살 사람은 사면 그만이겠지만요.
키보드 매니아란 곳이,
옥션과 같은 경매사이트도 아니고, 매니아들끼리 모여있는 사이트인데 말이죠
어느 정도 본인이 애정을 갖고 남다른 관리를 하셨거나,
키보드 구입시 다른 루트보다 힘들게 구입을 하셨거나..
이런 경우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불과 얼마전에 구입한 키보드가 2배의 가격이나 되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장터란이 장사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헛소리 한마디 했습니다.
중고 키보드가 비싸지는 경우...
이전 댓글 11
상당히 민감한 이슈이긴 한데, 제가 근 9개월을 본 사이트를 방문하면서 장터란을 많이 애용하지만 터무니 없이 비싸게 거래된 적은 본 적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구입한 가격보다는 싸게 판매를 합니다. 가끔은 희소성에 의해 구입한 가격에 판매를 한 경우는 보았습니다. 이왕이면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면 합니다. 웬지 장터란 자체가 상업성에 오염된 듯한 오해를 받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체리 리니어 11900은 너무 싸져서..팔기도 뭐하네요^^
시장성 원리에 따라 .. HHK lite같은경우에 작년 겨울엔 징그럽에 안팔렸는데...
어느 매물인지 대충 알만하네요... ㅎㅎ..
저두 알만한데...뭔가 이유가 있겠죠...
2배이상 오른 키보드가 있나요? ㅇㅇ;
개조도 하면서 공도 들이고 해서, 사신 가격보다 비싸게 받는 경우도 요즘엔 점차 생기는 것 같더군요.. 이런 경우엔 딱히 나쁘다고만 할 순 없겠지만.. 키보드가 비싸지는 거는 아쉽네요...^^;
거의 모든분들이 자신이 구매한 가격을 명시하고 판매하는걸로 아는데요 저도 2배이상 오른 키
거의 모든분들이 자신이 구매한 가격을 명시하고 판매하는걸로 아는데요 저도 2배이상 오른 키보드는 본적이 없습니다.
기계식은 이제 생산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아마 확장1이 지금까지 꾸준히 생산됬다면 10만원대는 아닐듯...
기계식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