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서는 눈 엄청 올것처럼 얘기하더니...아침에 눈떠서 불안한 마음으로 밖에 나가보니, 다행히 그리 많이 오진 않았네요...
제가 원래 부산 살다 상경한지 3년정도 됐는데....정말 눈오는 동네 사는게 이렇게 불편한지 몰랐어요...강원도서 군생활할때야 강원도라 그러려니 했지만...^^;
눈길에 운전 조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눈 엄청 많이 올 것 처럼 그러더니 다행히 별로 안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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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써니님 요즘 글 많이 올려주시네요.서울에서 살았는데, 올해처럼 눈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없었던 듯 합니다. 올해가 유달리 심한것 같아요. :-)캔커피 한잔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
저도 올라와서 생활하는데 서울은 눈이 참 자주 오는 듯 합니다..올해만이겠죠? 미끄러운데 안전운전되세요..:-)
써니님 저랑 비슷한 상황이군요. 저도 부산 살다가 군대는 강원도 나오고 지금은 성남에 올라 와 있습니다.강원도...어린이날 눈 치우러 간 거 생각하면 ... -_-;;;거기 보단 살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산은 눈좀왔으면 좋겟는데 ;;
지난번 폭설이후로 눈은 이제 " 징글징글해~~~ " ^^고만 좀 왔으면 하는 희망이 있네요..
저도 서울로 올라온지 이제 3년이군요;
새벽에 눈 잔뜩 쌓여서 어떻게 나가나 했는데 출근 시간 되니까 눈이 차가 다녀서 녹았네요;;;괜히 걱정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