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ID중에서 특이한 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일례로, "보라카이", "알음알이", "알퀘냥" 등등... ...
아마도, 어떤 의미를 실어서 ID를 만드신것 같은데, 그 이유를 공개하는 것도 참으로 재미있을듯 합니다.
발표하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리플달아 주세요. ^^;
Ex)
1. "Dj.Han"님은 부업이 나이트클럽 DJ 이기 때문이다(?)
2. "Kant"님은 전공이 철학과 출신이기 때문이다.(?)
3. "Arch-angel"은 천국에서 잠시 인간계로 시찰나와서 키보드매니아 회원들의 행실(뽐뿌질)을 감시중이기 때문이다.(?)
등등... ... <- 믿거나, 말거나 ㅋㅋㅋ ^^;
From : Arch-angel
P.s> 저의 E-mail ID인 "youdwed"의 유래는, 제 ID가 youDweD 잖아요?
I Dream You Dream We Dream
"나만의 꿈, 당신의 꿈, 우리들의 꿈"이라는 뜻이죠 ^^;
과거, PC통신 시절의 나우누리 ID는 영문아이디가 "youdwed"였고, 한글아이디는 "독도의꿈"이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터넷상의 저의 ID는 한번도 겹친적이 없답니다. ^^;
[Aa] "특이한" 본인의 ID의 유래 또는 의미를 공개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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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cine--> 아주 오래전에 영화를 하고 싶어서 발버둥 칠 시절....제가 생각해낸 합성어입니다..ㅎㅎ
가이브러쉬님은 원숭이섬의 비밀로 벌써 탄로 났어여 ^^
저는 "깨끗한 똥"님이 제일 궁금하네요.
깨끗한 똥 ... ^^ 그래도 냄새는 나겠죠? ㅎㅎㅎ
하하^^;; 저는.. 나우누리 처음 생겼을 때, 한글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영어말고 한글로 하자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그 전에 사설BBS나 하이텔에서는 dung-_-;;이 들어간 아이디를 주로 썼었는데(왜 어렸을 때 그러지 않나요? 낙서로 응가를 그리고.. 나만 그런가..-_-;;) 이걸 한글로 쓰니 별로 느낌상 그렇게 좋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문득 떠오른게 그 앞에 '깨끗한'을 붙인거구요. 닉이 특이하면 쉽게 기억을 해 주셔서 좋긴 한데, 실수나 잘못을 저질러도 마찬가지니 굉장히 창피하더군요. 흐.. 크루즈님하고 이공이님의 닉은 어떤 뜻이죠..?
저는 특별히 별 뜻 없구요. IBM thinkpad X20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공이라고 지었었습니다. 여기에는 에공에공처럼 어쩔 줄 몰라하는 사람이라는 제가 지어낸 뜻도 담겨있답니다. ㅎㅎㅎ
저의 닉네임은 "toych" 장난감이란 단어(toy)와 저의 이니셜(ych)을 합하여 만들었습니다. toy 는 저의 모든 취미를 지칭합니다. 그리고 PC통신 시절에 쓰던 나우누리ID는 한글 "쿠키소년" 영문 "dominia" 였는데 각각 과자를 좋아해서 "쿠키소년"이라 하였고 매직더게더링에 관심이 생겨 그 세계관인 "dominia" 를 사용했었습니다. ^^
이공이님 명기를 사용하시는군요. ^^ 전 사용하다가 군대 가기전 누나에게 200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그리곤 제대하고 그 자금으로 지금 시스템을 구입하였습니다. x20 만질때의 찌릿찌릿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