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 86E에 오렌지축 이식~





유령회원 룩즈 입니다.

지금 까지 메인은 사과 M0116이랑 세진2100이었지만 둘다 아이메이트가 있어야 돼고

일터와 쉼터에 아이메이트를 들고 다녀야 된다는 점이 단점이었습니다.

우연이 구한 고장난 확장1 때문에 필코 86E를 공수 해서 키스위치를 이식해 봤습니다.

몇년만에 하는 땜질이라 시간 좀 걸리더군요.

막상 이식해 놓고 보니 보람은 있네요.. 이젠 2100은 박스에 넣어서 소장해야 할지도

이젠 아이메이트 들고 왔다 갔다는 안해도 되게 됬습니다. ^0^
이전 댓글 6
Arch-Angel 2004-09-18 08:38
숨은 실력자시네요 ^^;
남정수 2004-09-18 08:48
필코 키보드 배열이 참 착하네요..
이공이 2004-09-18 16:56
키보드가 참 이쁩니다. 키캡 색깔도 이쁘고요. 미니키보드 중에서 젤 이뿐 것 같습니다.
홍C 2004-09-18 23:01
이식하고 난 뒤의 키감은 어떤지요? 확장1의 키감을 필코에서도 느낄수 있는지요? 필코의 구조상 확장1의 키감은 아니더라도 IIgs의 키감을 느낄수 있는지요?
Lookz 2004-09-20 00:00
글쎄요. 키감은 주관적인 거라서 전 아직까지도 확장1이랑 M0116이랑 키감 구분이 안가서요 ^^; 둘다 같은 오렌지축에 철판 고정이지만, 다르다는 분들이 계셔서, IIGS는 아직 만저 보지 못해서요. M0116이랑 비교하자면 약간이지만 기울기가 더 높아 졌고, 키캡이 얇아서 펑션키랑 일부 키를 제외한 키캡을 확장1에 있던걸로 교체 해서 쓰고 있는데 별 차이를 느끼지 못 하겠네요.
홍C 2004-09-20 13:46
답변 감사드립니다.^^ 애플확장1이나 IIgs를 pc에 사용하자니 귀찮고^^, 한편으로는 오랜지축에 미련이 있어서 차선책으로 Lookz님 처럼 오랜지 스위치 전체를 필코에다 이식하는 것을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