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이락스를 지르고도..넷피니티가 끌리다니..털석..
으..아무래도..지름신이 또 강림하셨나봅니다..; 애플 확장 키보드도 처보고싶고..해피해킹시리즈도 쳐보고싶고..리얼포스는 너무 먼산이라 패스-_-.. 그냥 모든걸 정리하고 모델m이나 타일렌드산 넷피니티를 사서 끌어안아야 할지 고민이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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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지름은 그 자체로 끝이 아닌, 다음번 지름을 위한 준비일 뿐이죠. 흑... 흑...
이제 초기 증세가 진행 중이신 거 같은데 앞으로 시간과 돈이 더 들어가고 마눌님의 잔소리를 적당히 섞으면 중증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전 아직 학생이에요^^;;
학생의 경우에는 태워 없애는 담배숫자 + 밤잠 설친 것 + 메일 쪽지 보낸 숫자 + 이사이트 접속회수가 늘어가면 중증이랄 수 있지요. 병원에 안가고도 알수 있는 자가 진단법
컥.. 담배는 안피우니 패스고.. 밤잠은 설쳐봤고..메일이나 쪽지도..살짝.. 접속횟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중증이군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