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1800 청색 카이저를 만나기가 참 힘든듯하여...
거의 포기하다시피해서....
마우스 푸르딩딩2로 바꿨고(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기에...걍 쓰기로 결정 ㅡㅡv)
중고장터를 들락날락하던 결과...이번엔
오디지2를 질렀습니다. zs로 개조해서 사용하믄 dts디코딩도 된다하여...
뭐 디코더만큼이야 못하겠지만....5.1 채널 사용자로써 한번은 겪어 보고 싶어서 말이죠....eax3.0 이상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고해서....2.0은 아무카드에서나 다 지원되니 말이죠....
하여간.....그렇습니다.
다들 추석 연휴 사고 없이....잘 지내셨죠? ^^
이제는....사운드 카드 질러신이 유혹을 ㅡㅡ;;
이전 댓글 11
프로디지 7.1.. 다음에 육불이 있죠.. ㅋ
단종된 육불 full버전이나 lt버젼을 구해보심이~
게임보다 음감을 위해서라면 컴퓨터 시스템에서의 6불의 위력은 가히 최강이라고 볼 수 있죠. 물론 그에 따른 스피커의 성능도 수반되어야 하는 애로사항이... ^^;
전 예전에 6불과 프로디지 192에서 갈등하다가 프로디지 192로...현재 육불은 FIFA기념버전만 돌더군요..ㅠㅠ
육불계열은 사운드카드라기 뭣한 구석이 많아서...(원래 오디오 카드를 기반으로 한걸로 알고있습니다만...아닌가요???..[퍽!!!])
육불... 지금 프로디지 7.1인데... 육불의 유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애마가 아파서 병원비로 날린것만 열다섯장에 이르는데... 돌아가시겠습니다. 월급타서 다~ 애마한테 먹였습니다. 아끼던 렬89U도 분양보내고~ 에고에고....
에공...FIFA가 아니고 UEFA군요..정정합니다..죄송..(__);;;
dac좋은 걸 구입하시면 됩니다. akm사의 dac가 좀 날까롭고 선예도가 좋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2스피커라면 옵토플래이가 가격대비로는 정말 좋습니다. 육불정도의 음질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구요... 최근에 나온 마야1010(사실 홈레코딩용이지만... 제가 음악을 했기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이 음질이 참 좋더군요... 물론 스피커는 좋은거 다셔야 합니당... 저는 공제한 스피커 사용중이지요. 한 100여만원 든듯--; 미친짓 많이 했죠^^;
음악하는 형님께 들은 얘기 입니다만, 스피커가 최우선이라더군요...그다음이 음원 모듈 다음이 소스...최강의 뽐뿌인 AV계열...(쿨럭!!)
소리나 키감이나 사람의 감각은 본인이 마음으로 다스리지 않으면 끝이 없게 됩니다. 저도 오디오에 빠져서 갖다 부은 돈만 ..흑 흑.. 결국은 깨달은 것은 감각을 다스리는 것 .. 키보드는 돈이나 적게 들지..
오디오 인문하실려면.. 공제 사이트 오디오인드림 함 들어가 보세요... 외국 명품 카피 마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