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돼지의 야시로 → Bardiche
제가생각해도 너무 쓸모없이 길다고 생각되어서
닉네임 바꾸는겸 이미지 마크도 등록했네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닉네임 바꿨습니다
이전 댓글 3
근데 사실 메마른 돼지.... 가 더 기억에 쏙쏙 들어오는데요.. 아쉽...ㅋ암튼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활동 기대할께요~~!
전 제 닉네임을 보면서 다이어트?의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려 억지로 쓰고 있지만.. 요즘은 그냥 멍~ 합니다. ㅋ 하지만...여자친구님?이 "아저씨~" 이럴때마다.. 으흑..
ㅎㅎ 살짝 어렵지만, 외워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