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네임이 Arch-angel이라는 것은 잘 아시죠?
한글로 표현하자면, 천사장 또는 대천사라고 합니다.
영문을 바로 한글로 읽는다면, 아크엔젤 또는 아키엔젤이라고 하는데... ...
어떤분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주셨는데, 그 편지에는 제 닉네임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닉네임은... ...
... ...
... ...
... ...
바로, "다크엔젤"이라고 보내셨습니다. TT;
제 닉네임이 갑자기 "어둠의 천사"로 변모한 순간이었습니다. ^^;
제 닉네임을 2-3번정도 언급하셨는데, 그중 1 단어만 유독 "다크엔젤"이라고 하셨더군요... ...
아마도, 그 분이 타이핑 하실때 오타가 난 듯 보입니다만, 저는 처음으로 제 닉네임이 자음하나 차이로 "아크 엔젤"에서 "다크 엔젤"로 변할 수 있음을 깨닭았습니다. ^^;
이상, 제 닉네임에 얽힌 에피소드였습니다. ^^;
From : Arch-angel.
P.s> 이 기회를 틈타 아예 "다크엔젤"로 개명을 할까요? ㅋㅋㅋ
(만일, 개명한다면 저의 사악한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지도... ...)
[Aa] Arch-angel 아이디(닉네임)에 얽힌 에피소드 한토막.
이전 댓글 9
진짜... 한글자 차이네요.. 아크랑 다크랑....
닥템은 어떠세요??? ㅎㅎㅎ
다크템플러 좋네요. ㅎㅎ;;;
ㅎ 다크앤젤로 바꾸시고 저랑 칭구먹죠? ㅋㅋㅋㅋ 뭐 다른걸로 하신다면 타락천사도.. ㅋㅋㅋ
아... 다 늙어서 이게 무신 추태란말이더냐.. 흑흑... 애가 둘이나 딸린 애아부지가..
ㅋㅋㅋ 저도, 지금 집사람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합치면, 애둘 딸린 아버지 입니다. ㅎㅎㅎ ^^;
먼저 축하드립니다. ^^;;; 아무래도 한번 뵈어야 할 듯 하네요. 애덜 교육문제로 배울 것이 많을 듯 합니다.(애둘딸린 아버지로서는 나이가 적은 편이라.. 배울 자세 되어 있습니다. ^^)
ㅎㅎㅎ ^^; 저 역시 애 둘딸린 아버지로서는 나이가 적은 편입니다. 오호려, 제가 한 수 배워야 될 듯 싶습니다. 그러니, 정말 한 번 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다크 템플러라... ... 기왕이면, 하이 템플러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