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ㅠ_ㅠ
이명선님과 같은 경로로 MX1800구매 구매 대행 신청했군요 ㅠ_ㅠ
10일 정도되면 저도 올것 같은데
모델 M, 공구중인 11900, 오늘 지른 MX1800, 갑자기 큰 출혈이네요
일단 저질렀으니 기대해봐야죠......
ps 1.실험실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네요... 키보드에 8만원 이상이 돈을 투자한다고
ㅠ_ㅠ 뭐 확실히 내가 봐도 일반인의 모습은 아닌듯 하네요 슬금슬금 늪에 빠져들고 있네요 에궁....
2. 역시나 은행이라는 x들은 사기꾼 맞네요 -_- 11900 구매때문에 송금 수수료에 대해 물어봤더니 3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된장 --a 카드가 없어 paypal도 안되고 대책이 서질 않네요
지르고 말았습니다. ㅠ_ㅠ
이전 댓글 16
헛... 송금 수수료가 그렇게 비싸나요? ㅠㅜ.... 대략 낭패 입니다 ㅠㅠ
송금 수수료가 생각보다 비싸네요.(예상은 한거지만) 만약 송금수수료가 금액별로 누진이 아니라면, 국내에서 한분이 맡아주셔서 ruri님께 송금해 드리는 방안은 어떨까요? ^^;;
아니면 편지봉투에 달러를 담아서-_-/
일정금액 이상이라면 수수료가 더 증가할 것 같은데... 일단 몇군데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수수료가 줄어든다면 루리님께 얘기해서 같이 보내는 것도 방법이겠군요
혹시 수수료가 1만원 이상이라면 구매대행업체에 송금을 의뢰?해보시는 방법도 알아보세요. 구매대행 수수료 1만원정도 받고 물건 구매도 해주는데 송금을 부탁하더라도...
그런가요? 그러면 일단 그럼 내일 구매 대행한 업체에 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그냥 은행에서 외국환 수표를 구입해서, 봉투에 담아 발송하세요. 내용물이 비치지 않도록 종이로 몇겹 싸는 걸 잊지 마시고요. 저도 그런 식으로 백달러 정도 송금해 본 적이 있습니다(낄낄)
안전상 우체국 EMS서비스로 보내면 조금 낫지않을까요? ^^ 저도 PAYPAL카드오류때문에 은행에 다녀왔는데 담당자가 PAYPAL이란것을 잘모르고 대처방안도 잘모르겠다고하니 난감하네요..
장동학님 쪽지답변 감사합니다..^^; 하여간 11900 공구는 결국 돈 못보내서 기권했습니다. 너무아쉬운데요--;
저도 그런 소리 듣고 사는데..뭐 그런데다가 돈쓰냐구...차라리 밥사라고 ^^
밥은 한번 먹으면 없어지는 거지만 키보드는 평생을 함깨 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이곳에는 아내와 키보드 중 하나를 고르라는 선택의 기로가 닥치면 심각하게 고민하실 분들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불현듯....
당연히 아내를 고르겠지요... ... 키보드가 밥을 차려주는것은 아니잖아요? ㅎㅎㅎ
에이, 당연히 아내를 고르죠. 그걸 말씀이라고? ^^ 아내를 고른 다음에 아내에게 같은 취미를 가지게 유혹을 하는 것이 순서죠 :) 저희 와이프가 그 예... 랍니다. 리얼포스 일단 신품 질러 보고 써 본다음에 별로면 방출할 테니까 용서해 달라고 부탁하고 산 다음에 쳐 보더니 "오빠 이거 나에게 선물해라"라고 하더군요... 어쩌겠습니까? -_-;;;
역시 내공이 쌓이면 주변인(?)들을 감화(?)시키는군요~~ ㅋㅋㅋ
아직 미혼이라 잘은 모르지만 호크윈드님의 용서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