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들러봤습니다. :)
예전처럼 키보드 욕심도 없고···뭐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NMB 리니어로 키보르딩딩 졸업을 하게 도와주신 ein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m(_ _)m 넙죽)


여러분들도 부디 최종 종착역을 찾아서 저 처럼 편안한 일상을 만끽하길 빌겠습니···아악 돌던지지 마세요.  ㅜㅅㅜ


PS: NMB 리니어 정말 좋아요. (돌 날아온다)

이전 댓글 11
울버린 2010-02-25 16:05
손에 맞는 궁극의 키보드를 찾으셨군요. 부럽습니다 -0-
DIOの世界 2010-02-25 16:05
반갑습니다..저도 오랜만에 왔네요...
nyter 2010-02-25 16:07
예. 오랜만입니다. :)
여송아빠 2010-02-25 16:19
저같은 경우는 결국 제자리로 왔네요
플피 2010-02-25 16:25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Topdawg 2010-02-25 16:32
워.ㅋㅋ 올만이시네요 정말.ㅠ 개편후에 첨뵙는듯한.ㅋ저도 나물밥 쳐보고싶습니다 ㅠ
우수한 2010-02-25 16:48
와우,, nyter님 글을 상당히 오랫만에 보는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자주오셔서 글 남겨주세요..ㅋ
klklkl 2010-02-25 17:29
오랜만이시네요 nyter님 ^_^
카카롯 2010-02-25 18:37
저도 리니어로 종착 해야 할텐데...ㅠㅠ
카프리옹 2010-02-25 21:54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huga 2010-02-26 09:19
와우...........나물밥 ㅠㅡ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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