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순번입니다만 보라카이님 개조공구 대비해 준비할겸
한번 써보려구 돌아다녀봤는데 구경도 하기 힘드네요...
여기 장터에서 보기도 힘들고...해외사이트에서도 구경하기도 힘드네요...
사실 해외구매 해본적 없습니다. ㅡ.ㅡ;;;
G81-3000 이중키캡 모델이라도 구해볼려고 했더니 이것도 보기힘들고...
거의 열풍이라 해야 할까요...다들 눈만 부릅뜨고 계신듯...
뭐 순번에 낀다고 해도 끝무렵일테니 한 6개월 정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분위기로는 그때까지도 힘들것 같네요...
이번 개조하시는 분들은 다 구해놓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에고...1800 구경하기 정말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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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보라카이님이 보강작업을 하신이후로 더욱더....귀해졌죠....
그러게요...다들 사재기분위기로...
저도 흑축으로라도 함 구해볼렸더니.. 이건또 이중사출키캡이 아니라서 키감이 더 떨어진다는 고수님들의 말씀에 난감.. ㅡㅡ;;
이번에 11900 영문판 digipen님 한테 구매했습니다만...피로감이 상당하던데...
저도 전에 11900흑축 쳐봤는데.. 오히려 저는 지금 치고있는 갈색축보다 리드미컬한 느낌이 더 좋던기억이... 갈색은 너무 가볍고 밋밋한듯.. (아 참고로 전 악력이나 이런거 무지약한 편입니다만.. )
흑축 첩 받았을때 때려보곤, 헛 이게모야.. 했는데, 딱 이틀치고 나니까 점점 끌리는 매력이.. 하긴 체리가 다 그렇지만..
그런가요? 저는 꼭 무거운 리얼포스치는거 같았습니다만...그리고 보니 리얼포스는 상자에서 잠자고 있다는...
그래서 갈색축 스프링의 11900을 만들었던 거지요..스프링이 가벼워지면 슬라이더의 마찰 느낌에 더 민감해지기 때문에 윤활처리가 더욱 필요해지게 됩니다. 가벼운 리니어 받으신 분은 마음에 드시나요? 하긴 원래 흑색축을 써보셨어야 비교가 가능하실텐데....
옛날에는 1800을 3개나 구했는데 요새는 구하기 정말 어렵네요. 빨리 하나 구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