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1800 구경하기 정말힘드네요...

예비순번입니다만 보라카이님 개조공구 대비해 준비할겸
한번 써보려구 돌아다녀봤는데 구경도 하기 힘드네요...

여기 장터에서 보기도 힘들고...해외사이트에서도 구경하기도 힘드네요...
사실 해외구매 해본적 없습니다. ㅡ.ㅡ;;;
G81-3000 이중키캡 모델이라도 구해볼려고 했더니 이것도 보기힘들고...
거의 열풍이라 해야 할까요...다들 눈만 부릅뜨고 계신듯...

뭐 순번에 낀다고 해도 끝무렵일테니 한 6개월 정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분위기로는 그때까지도 힘들것 같네요...
이번 개조하시는 분들은 다 구해놓으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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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brush 2004-11-04 13:24
그렇죠....보라카이님이 보강작업을 하신이후로 더욱더....귀해졌죠....
김종기 2004-11-04 13:25
그러게요...다들 사재기분위기로...
비바람 2004-11-04 13:32
저도 흑축으로라도 함 구해볼렸더니.. 이건또 이중사출키캡이 아니라서 키감이 더 떨어진다는 고수님들의 말씀에 난감.. ㅡㅡ;;
김종기 2004-11-04 13:37
이번에 11900 영문판 digipen님 한테 구매했습니다만...피로감이 상당하던데...
비바람 2004-11-04 13:42
저도 전에 11900흑축 쳐봤는데.. 오히려 저는 지금 치고있는 갈색축보다 리드미컬한 느낌이 더 좋던기억이... 갈색은 너무 가볍고 밋밋한듯.. (아 참고로 전 악력이나 이런거 무지약한 편입니다만.. )
비바람 2004-11-04 13:43
흑축 첩 받았을때 때려보곤, 헛 이게모야.. 했는데, 딱 이틀치고 나니까 점점 끌리는 매력이.. 하긴 체리가 다 그렇지만..
김종기 2004-11-04 13:56
그런가요? 저는 꼭 무거운 리얼포스치는거 같았습니다만...그리고 보니 리얼포스는 상자에서 잠자고 있다는...
digipen 2004-11-04 20:13
그래서 갈색축 스프링의 11900을 만들었던 거지요..스프링이 가벼워지면 슬라이더의 마찰 느낌에 더 민감해지기 때문에 윤활처리가 더욱 필요해지게 됩니다. 가벼운 리니어 받으신 분은 마음에 드시나요? 하긴 원래 흑색축을 써보셨어야 비교가 가능하실텐데....
김병규 2004-11-04 21:58
옛날에는 1800을 3개나 구했는데 요새는 구하기 정말 어렵네요. 빨리 하나 구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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