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제스터치텐키레스리니어 장터에 글올려서 어떤분이 연락하셔서 좋은가격에 구했는데
어제 실컷쓰고오늘도 기분좋게 그 키감을느낄려고했는데
오늘 제사라는 사실을 까맣게 있고있던것이었습니다.....
결국 친척동생들 들이닥치고 컴퓨터 책상에있던
제 금쪽같은 마제텐키리니어를 무자비하게 피아노처럼 두드리기시작....
저는 어린친척동생들에게 뭐라고 하지도못하고 안전부절못하고 완전짜증나는하루였습니다.
키들은 다행히 괜찮긴한데
그렇게 두드려댔으니 왠지 기분이 좀 나쁘네요....
뭔가 다른것같은느낌이들고 왠지 뻑뻑한느낌...
기분탓인가?
아 하여튼 성질나는하루...
으아 친척동생들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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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marksion님 댁에 멤브레인 하나 놔드려야 겠어요...
데탑에 우분투 깔아놓고 guest 계정 놓으니까 친척 애들 와도 별 문제 없더라고요...
키보드는 소모품(?)인데다가 마제는 현재 생산되는 모델이기도 하니, 아끼지 말고 맘껏 쓰세요ㅋ
마제를 한대 더 들여 놓으시면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ㅋ
누가 커피라도 쏟는다면 좌절모드가 되겠지만..키보드는 키보드일뿐입니다^^ㅋㅋ 맘껏 쓰셔야죠^^ㅋ
ㅎㅎ 맘고생제대로 하셨네요
마제 정도면 기성품이고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윗분들 말씀처럼편하게 사용하세요^^
명절이나 가족 행사 등이 있을때 친척 동생들이 오면 아무말 하지 않고 책상에서 묵묵히 코딩만 했네요...옆에서 뭐라고 해도 저는 계속 일만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계식구매하면 멤브팔아버릴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좋은대책이아니군요?
제가 막내라는것에대해 감사합니다 ㅋㅋ 이런글을 볼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