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Cherry G80-1800 카이저프로 수령했습니다.
우체국빠른택배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왔습니다.
포장도 제가 지금껏 받아본 택배중 가장 정성스럽게 되어있군요.
박스를 열어보는 순간 키보드를 치기도 전에 감동했습니다.
그 이유는..나중에 받아보시면 아시게 되겠죠^^
자세한 사용기는 사용기란에 올리겠지만,
한말씀 드리자면 이 키보드는 가보로 자자손손 물려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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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인사를 ..보라카이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MX1800도 못구해서 난리인데.. ^^:;
알루미늄으로 보강을 했다면, Cherry G80-1800 Neo Kaiser Pro가 정식명칭입니다. ㅋㅋㅋ ^^;
푸바님 축하드립니다. 네오 카이저 프로라... 이러다가 정말 체리 키보드 명명법이 하나 더 추가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알루미늄! ㅠ.ㅠ 정말 어떤 맛일까요? 체리맛????
여기도 부럽네요...
어찌하여 이렇게 염장질을 하시옵니까?? ㅜ,.ㅜ G80-1800 NK Pro라... 부럽습니다.
웁스... ㅠㅜ..... 멋쥐긋다..... 우우우우움.. ㅠㅜ.... 크으으윽... ㅠㅠ
G80-1800 NK Pro 멋지다.... 오호~
축하드려요 ^^;;
음... ...G80-1800 NK Pro 라... ... 약어로 부르니까, 훨씬 느낌이 찐한데요? 앞으로 약어를 사용해야겠습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