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들을 봐서 결혼하면 이 취미생활은 조금 힘들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저도 집에서 얘기가 오가고 결혼이 곧 임박하니 벌써 월급 차압(?)이 들어오기 때문에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집에 놀러왔을때 그렇잖아도 손가락관절이 급안좋아져서 피아노도 끊었던 여친에게 주려고 산 갈축을
최대한 화려하게 꾸며서 줬더니
입을 귀에다 거네요 ㅋㅋㅋ
너무 좋아하는데 이젠 마제 청축을 노리고있습니다;;; (사달라는 눈빛레이져발사!!)
어쨋거나 당분간은 취미를 이어갈수있을거같습니다.ㅎㅎ
여친에게 키보드의 재미를 알려줬습니다. 취미는 이어갈수있을거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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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군요... ^^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됩니다만 한편으로는 키보드 자판소리가 시끄럽다고 여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위의 말은 저의 개인 의견이 큽니다. 리얼포스키감을 느끼고는 갈축이나 흑축이나 보기가 싫어지더군요.여친님께 리얼포스키보드를 선물하시면 점점 좋은걸 바라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제 여자친구분도 컴퓨터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인데... 방법 없습니다.그저 글 읽으면서도 부럽기만 합니다. ( __)
제여친은 키보드는 그냥 쾅쾅 잘 쳐지면 되고, 스피커는 그냥 들리면 되고마우스는 잘 움직이면되고...생각되로 ......가 아니라아무튼...저도 걱정입니다ㅎP.S 개인적으로 저는 흑축이 리얼포스보다 느낌이 더 좋있습니다..힛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부럽습니다...두분이 마이너스 통장의 나락으로 빠지는게 아닐지 걱정 되는군요,^^
리얼 정말 좋지만 저에겐 좀 심심해서 안쓰고있지만 여친이 만져보면 꼭 갖고싶어할거같은데 다행히 타자기같은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좀 통장잔고가 걱정되서 리얼은 말도 안꺼냈습니다 ㅋㅋ
저도 마눌님 키보드를 저렴한 갈축으로 갈아준 이후로는 지름이 한결 심적으로 편해졌습니다.
부럽기만하네요.. 저도 여친..ㅋㄷ
울 마눌된사람은 자기 컴에 달려있는게 가장좋답니다.. ㅠ.ㅠ 아무리 키보드 소개를해주고 쳐보라고해도.. 주현컴퓨터에 딸려온 마우스 키보드.. 그게 최고라는데요.. 앞날이 깝깝합니다.. 쩝.. ㅠㅠ
여친분이 호응해주시니 다행이네요.... 저의 여친님은 이해하지 않죠.... 키보드 살돈있슴 모아서 가방 싸달라고 하네요... 확~~~ 주먹울지여....ㅋㅋㅋㅋ그래도 한국에 없어 다행이라는...^^
제 전 여친 같은 경우엔 제 키보드 한번 써보더니 집에꺼 못쓰겠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ㅡ,.ㅡ;;그게 더 무섭습니다.리얼이를 사도 두개를 사야한다는 점이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