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이 될지도 모르는 보고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구매는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무게추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말씀을 올리기에는 상황이 실망스러워서, 혹 희망적인 얘기가

  나오더라도 확정이 되지 않으면 더 이상 구매 관련글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비록 회원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리지

  못했지만..  kant 님께 체리 쪽에서 연락을 준 것이 mx5000의 재생산과 원활한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식 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이전 댓글 7
wiju 2004-11-30 20:37
^^ 한편으론 다행스럽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크루즈 2004-11-30 20:56
제가 한때 mx1800을 공구할려고 했지만,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위험요소가 많다는 것을...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shinjusa 2004-11-30 22:00
공구가 불발이 되었으나 아무쪼록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회망을 가집시다.!!!!!!!!!!!
희나리 2004-11-30 22:02
이번 공구는 실패했지만.... 분명 다음 기회가 있겠죠 ^^ 그래도 아쉽긴 아쉽네요 ㅠ_ㅠ "종합"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MS(이명선) 2004-11-30 22:56
그리 나쁜 정보는 아닌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은 회원분들이 지름신을 이겨낼 수 있었으니깐요.^^;;;;;;;;;
성시훈 2004-12-01 00:54
수고하셨습니다. MX 5000이 박스채로 쌓여 있는 창고를 발견하는 건 꿈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195 2004-12-01 08:35
꿈에서 그런 창고를 본적이 있지요 ^^, 바닥에 MX5000이 굴러다니고 박스에는 리얼이 싸여있고 쓰레기 통에는 HHKpro가 넘쳐나는 그런...저희 아파트 지하였어요. 혹시나 해서 가보고 싶지만 무서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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