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해지면
--이놈 팔자.
그래서 장터에 글을 올리다가 아.. 이 황홀한 키감을 다시 느끼면
--그냥 굶어 죽더라도 이놈은 쓰고 죽자.
그래서 다시 창을 끄고 나가면
--돈이 궁하다.
어쩌다 처분할 기회가 생겨서 굳게 맘을 먹었다가 그게 무산이 되고 나면
--잘됐다
우짜쓰까요? 누가 내 앞에 와서 칼 또는 돈뭉치 내밀면서 넘겨라 그러면 좋겠는데.
HHK Pro 소유자 이면서 궁색한 자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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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또를 사세요
팔지 마세요. 팔고 나면 다시 산다에 올인!
저는 기가웍스 스피커를 그렇게 쓰고 있죠... 현재 한달에 잘해야 한번 켜는... T_T;
아려우시겠지만 지름신에 대항할 봉인신을 섬겨보심이 어떠실지^^
그냥 그 키보드는 없는 셈 치시는게 마음건강상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