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키보드가 3개..

초보 분홍입니다.

광주는 바람은 불지만 날씨가 참 좋네요. 그래봤자.. 안생기지만....

오늘 예판 8200이 도착했습니다.

요녀석이 대전구경 하고 이제야 왔네요. ㅎㅎ

요녀석까지 해서.. 이제 3대의 키보드가 있습니다.


처음 구입한 옥션표 8000
리니어를 쓰고 싶어서 구입한 필코 무한
지나치기에는 너무 착했던 8200

갈축 스위치 119개.. (지지다리에.. 다이오드에.. 응삼님표 62g)
옆집에서 신청해놓은... 청축 스위치에..


처음 kbdmania가입할때.. 많은 분들의 저주(?)처럼 결국은 지름의 연속이었습니다.
지름을 생활화 하시는 여러분이 참 부럽습니다. ^ㅡ^


이제.. 직접 만드는 것만 남은거 맞죠? ㅎㅎ


좋은 지름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들~
이전 댓글 9
울버린 2010-03-12 15:28
저도 분홍님의 단계까지 갔는데... 알프스 등정으로 이어지고있습니다 -_-;
Starburst 2010-03-12 15:46
아직은 하나지만.. 저도 곧...ㄷㄷㄷㄷ
SLAMFever 2010-03-12 16:12
전 이곳에 발 담근지 2개월만에 10개를 돌파하더군요.
써니짱 2010-03-12 16:44
 법정스님의 무소유가 생각나군여...ㅋㅋ
외로니 2010-03-12 18:07
저도 어느덧 대여서일곱여덟개...더 큰 문제는 키보드를 고루 사용하고 싶어서 컴퓨터 숫자를 자꾸 늘린다는 것...우리 애기한테 노트북이 왜 필요하며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나한테는 왜 노트북이 필요한지..키보드 수납용 컴퓨터라고 할 밖에는...아무리 중고 골동품 노트북이라고 해도 돈이 자꾸 들어가네요...
vecton 2010-03-12 18:12
3개..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다시 3개로 내려갈 수 있을까요 ㅜ.ㅠ
화이트핸드 2010-03-12 20:22
초보인 저로서는 무섭기만 하군요.
리스키 2010-03-12 22:56
아직까진.. 기계식은 2개입니다. 하지만 멤브레인은 3개  펜타도 세개입니다. ^^; 아직은 시작입니다. 화이팅
이정우 2010-03-13 10:14
곧 dt-35 부터 컴팩까장 다방출예정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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