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관심이 가면서 생긴 버릇..

일주일에  꼭 한번씩은 손톱을 자른다..
안그러면 키감이 손톱에 걸려서 헛돌기 때문..

허허..

내가 전에도 이랬었나.. 하는 생각듭니다.
평범한 갈색 11800 타이핑 하면서 이러니, 1800이나 HHKP 를 주종으로 하게 되면 그 정도가 훨씬 심해지겠지요.. ㅡㅡ;;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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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2004-12-13 22:57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저는 손톱때문에 키톱에 미세기스라도 날까봐 자주 손톱을 자릅니다. 손닦고 타이핑은 기본...
꽁기꽁기 장사장 2004-12-13 23:16
키보드 치기전에 항상 손을 씻는다. 손톱을 정기적으로 깍는다. 주위에 절대 음료수를 놓치않는다. 제가 실천하는 항목입니다^^
차주현 2004-12-13 23:42
전.. 키보드에 화풀이하지 않는다 입니다. ^^;; 전엔 열받으면 키보드 부서져라 타이핑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잘 참죠.
김영호 2004-12-14 10:45
저는 전에 화가나서 한대 해먹은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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