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구형청색 개조 나와의 싱크로율 35%
갈색축 카이져에 넘 익숙해 져있어서....
째각째각이 재밌긴 하지만....
째~각! 하는 그 타이밍때문에.....팍팍 쳐나가는 나의 타이핑 습관이 무너져 버립니다.
시험삼아 계속 다다닥 닷컴을 애용중에 있으나.....평타 650대를 유지하던 나의 평타는 500 정도에 고정되어버렸습니다. ^^;;
얼마나 적응을 더 해야 할지....
참 키감은 주관적인게 맞나봅니다. 확장1 때에도...이런 감각은 없었는데..
그땐 서걱서걱이 발목을 잡더니...이젠 꾀꼬리 소리가 나의 발목을 잡습니다.
^^;;
적응이 되야..사용기를 작성할텐데.....보라카이님께는 참 송구스럽습니다. ^^;;
P.S : 여전히 방출의 생각은 없으니...관련리플이나 쪽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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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 650 부러버여^^ 이넘의 손가락 꼬임은 언제나 고쳐질런지
헉 저도 청색축을 치면서 guybrush 님과 같은 증상을 겪었더랬죠=ㅁ=; 키감이 좋은건 맞는데 속타가 잘 안나더군요^^;
아무래도 저는 넌클릭이 더 맞는가 봐여.^^ 그래도 1월달 청색축 개조는 너무나 기대됩니다~
p.s 만 없으면 너무 좋을 터인데.. ^^;; 제가 계속 암시 드리고 있습니다.
650 음.. 대단하시군요.. 확장1에서는 얼마나 나오시나요?
범영님...부산가면 구경이라도 시켜주세요...^^
청색축은 세벌식 쓸때 쌍자음 입력에서 자꾸 오타나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