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adjustable keyboard full set(-_-) 심심해서 찍어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식섭이 입니다.
저 키보드 분양받고 어제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뭐 어제 좀 귀차니즘이 발동해서요.. 키맵핑은.. 좀 미루고..그냥 작동만 확인했구요.
다 되는군요.
스페이스바를 기준으로 양쪽에 있는 사과 키들이 똑같은 걸로 되어 있군요.
(키 테스트 프로그램에서~)
왼쪽은 윈도우키..오른쪽은..한영변환으로 할라고 했건만.. 안될 것 같네요..

키가 서걱거림이 좀 심해서 윤활 작업을 해야 할텐데..
아직 윤활작업이란 것을..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서..걱정이군요..

그나저나 학교에서 갖고 온.. 할로겐 램프 좋군요..
현미경 볼때 옆에 켜두는 아주 쬐그만.놈인데.. 광량은.. 정말..좋군요.
학교 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허전해서.. 학교에서 이것저것 챙겨왔죠.-_-;
그 수많은(?) 것들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놈이에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참으로 이쁜 키보드입니다.
나중에 맥 하나 구입하면 저거 꼭 물려 쓸라고 합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전 댓글 4
식섭이 2004-12-16 13:05
흠.. 그렇군요.. 저한테 보여서.. 다 보이는 줄 알았네요.. 후딱 수정했습니당
괴수군 2004-12-16 13:15
언제봐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주는 키보드군요...ㅡㅡb
타입01 2004-12-16 13:17
잘 보았습니다.. 한글사진파일은 인터넷옵션의 UTF-8로 다시보냄 설정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전현규 2004-12-16 13:37
오..멋쥔사진입니다.. 음.. 저도 키캡리무버하고 스무스에이드 도착하면 우리 누렁이 윤활작업들어 갑니다..불쌍한 우리 누렁이 마루타가 되는군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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