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hhk pro를 받았습니다.

오늘 집에 와보니.. hhk pro가 와 있더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약간(?)의 사용흔적이 보이더군요..

열씨미 크리너로 딱아주고 다시 책상위에 놓고 쳐다보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 무각인을 구입할 예정이였으나.. 지름신을 못이긴 관계로 각인 제품을 구입해서..ㅠ.ㅠ

계속 쳐다보면서 무각인보다 이뿌다 이뿌다 이뿌다..

자기 최면중입니다..ㅠ.ㅠ

최면에 실패하면 장터에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부디 성공하기를 기원해 주세요..^^;;
이전 댓글 6
나경현 2004-12-21 22:35
최면에 실패하면 노바님에게 연락드릴지도 모릅니다..^^;
龍佳利 2004-12-21 23:00
각인도 상당히 이뻐요~ ( 물론 각인 없는 것보다 쬐금~ 아주~~ 쬐금 못합니다... ^^;;;;; )
나경현 2004-12-21 23:02
지금 계속 최면중입니다. 이뿌다 이뿌다.. 실용적이다 실용적이다.. 이뿌다.. 실용적이다...^^;;
재보리 2004-12-21 23:17
아 사고파라... 내년 첫지름 품목 0순위 ^^
세눈호랑이 2004-12-22 00:52
ㅋ 최면 안거셔도 중독됩니다. >_< HHK Pro 의 키감을 잊지 못하는 손가락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ㅜ.ㅜ 흑흑
나경현 2004-12-22 01:52
최면에 실패했습니다..ㅠ.ㅠ 4시간동안 이것만 쳐다보다가 할일이 많은데 이럴수만 없어서 무각인으로 다시 지를생각입니다..ㅠ.ㅠ 아시는분이 일본에서 구해주신다는 소식도 있고 해서.. 시간은 좀걸리겠지만.. 무각인으로 가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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