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0 왔네용..^^ 이게 갈축이구낭..

스카페이스님이 분양하신 체리 8200을 오늘 받아버렸습니다..

첫입문을 필코 리니어 블랙으로 시작하고 처음으로 만져보는 다른 기종이라 느낌이 너무너무 생소했습니다..

생소했지만 다들 갈축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저도 확실해 흑축의 쫀득함을 버리지는 않겠지만 나중에는 갈축을 더 많이 사용할것 같은 느낌이네요...ㅎㅎㅎ

큰일입니다....다른축도 정말 다 소유하고 싶은 맘이....

어쪄쬬....ㅠㅠ

이전 댓글 3
화이트핸드 2010-03-22 20:29
결국 다 소유하시고 또 잘 안쓴다고 방출하시고 또 아쉬워서 장터에서 다시 구해다 놓는 윤회가 시작될 것입니다...라고들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 방출단계에 와 있습니다.~
보또부쉐 2010-03-22 22:47
흑축(렙터게이밍, 체리OEM이죠)을 회사에서 2년 넘게 써왔는데요,집에서는 마제 갈축을 쓰고있었구,제경우는 점점 갈축쪽을 선호하게되더라구요.그래서, 렙터게이밍은 장터를위해 깔끔히 포장해두고, 8200을 두개 영입했습니다.하나는 부품 또는 선물용, 하나는 사무실용으로....그나저나, 아버님이 가져가신 m10은 그냥 잊어버려야겠지요? ㅋㅋ
레인민트 2010-03-23 17:31
저랑 똑같은 루트로 시작하셨군요.. 체리를 만져보고나니 마제를 갈축으로 바꿔야 하나 심히 고민됩니다. 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