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까 말까 엄청 고민한 끝에 지름신께서 직접 강림하셔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시더군요^^; 일단 사고 난 후라 기분은
좋습니다.^^; 조만간 스샷 올릴게요. 그나저나 자금의 압박으로
조만간 안쓰는 키보드 몇개 방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ㅜ.ㅡ
psp를 질러버렸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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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ㅊㅋㅊㅋ... 갖고 싶은 녀석 중에 하나네요...
근데... 도저히 복사가 불가능할 것 같아서... ㅋㅋ^^;
NDS로 샀지용...
뽐뿌좀 주세요.
헐헐~~ 축하드립니다... 메모리스틱도 사셨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가격이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고 있어서...ㅡ.ㅡ;;; 전 1기가가 10만원으로 떨어지거나, 2기가가 20만원 안쪽으로 발매될 때까진 지금의 512로 버티려고 합니다....ㅠ.ㅜ
NDS로도 고민을 조금 했지만.. mp3와 동영상재생의 메리트도 제 뽐뿌에 한 몫했답니다^^;
shinkuzi님도 psp가 있으시군여^^ 전 소프트2개(릿지,골프)만 구입하고 저도 램값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번주 토욜날 1G 사지 싶습니다-_-
pspㅠ.ㅠ
psp 울나라는 언제 정발 될런지 뽐뿌는 계속 받고 있지만 역시 정발을
선호하는지라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