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전환의 시점은 켄싱턴 7.0 을 들인 이후... 가 된 듯.
트랙볼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기동력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MX 1000으로의 교환글도 올렸었는데....
이거 시간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됩니다. 허 참..
굳이 게임을 (알피쥐 이런건 상관없고 슷하나 워 같은 게임...) 하지 않는다면
편하게 사용 가능하구요...
단지 왼쪽 상단키를 창닫기(alt+F4)로 쓰고 싶은데
마우스 웨어에 그 기능이 없는 듯...
아무튼.... 지금 일단 HHK lite 2 블랙 알아보고 있습니다......
...... 헤비 '뽀대' 유저 -_- 라고...
책상 위가 점점 널널해져 갑니다... 허허허
라이트 유저에서 점점 헤비유저가 되어 감을 느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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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K 증후군의 경우 다른 키보드를 안만진다는 무서운;;;
저는 라이트 유저에서 무관심으로 -ㅅ-;;
한국 돌아가면 렬포스도 청산하고 예전의 평화롭고 풍족한 생활로 돌아가렵니다 =ㅅ=
HHK 중고가 잘...... 없네요. ㅎㅎ
념님~ pro로 가세요~~프로~~
안돼요.. 돈 없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