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길게 느껴지는건.... -> 낼 발송 이랩니다. --;;

2월은 28일 입니다.
일년중에 가장 짧은 한달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2월이 아주 길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그건 아마도 맥Mini 때문이겠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사이트 들어가봐도, 아직 예약판매 중이고...

4월 13일에 4주간 훈련을 들어가는 관계로 가급적이면 훈련 종료후에
지르고자 마음을 정리했건만,
회사 사정으로 인해 5월 말께나 훈련소를 들어갈 것 같아
더이상의 핑계거리가 없네요.

맥Mini 덕에 각종 키보드의 유혹은 잠시 접혀 있는 상태지만...
하루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빨리 나와라..~~~~~

추가1) 방금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전에 예약했다가 취소한게 있는데, 오늘 결재하면 낼 발송합니다."
       순간 머릿속이 텅 비더니, 정신차려보니 결재 완료 더군요.
       쫄쫄 굶어야 될듯 합니다. 꺼이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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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훈 2005-02-21 16:48
오오~ 맥 미니에 비장에 알프스** 키보드를 물리면.. 호화롭겠군요.. 부럽습니다!! ^^
차주현 2005-02-21 16:52
흐흐..성시훈님 비장의 알프스**를 물려줄지 아니면 익숙한 알프스 ***를 물려줄지 아직 미정입니다. 모니터는 dvi지원되는 모니터가 없어 애플 20인치 crt를 업어와서 물릴 생각입니다. ^^;;
성시훈 2005-02-21 16:58
dvi 좋더군요. 게다가 애플 20인치라면 끝내주겠는걸요? 부럽습니다. 저는 선배 컴 조립해준 후로 뽐뿌받아서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ㅜㅜ
차주현 2005-02-21 17:02
앗. 그게아니라 지금 사용하고 있는 lcd가 dvi가 지원이 안되서 lcd를 안물려주고, 회사동료 집에서 놀고있는 옛날 애플 20인치를 업어와 물린다는 말이었습니다. 제 표현이 좀 엉성했네요.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성시훈 2005-02-21 17:05
아.. 자세히 보니 CRT라고 쓰셨군요.^^ 암튼 그래도 부럽긴 매한가지입니다. 저는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지름신께 다가가지 못하고 있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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