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생각보다 실망 ..ㅠㅠ
체리 흑축을 써보고 청축으로 넘어오고 나서
"아 이게 바로 사람들이 말한 경쾌한 키감이구나" 라고 느낀 후
갈축이 궁금하여 구매해봤는데..
이건 .. DT와 너무나도 흡사한 키감에..ㅠㅠ
실망을 해버렸습니다..ㅠ_ㅠ
근데 사람 욕심이라는게..체리 제품을 사용해보니
필코제품에 눈이 가는건..왜일까요 총알도 없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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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람마다 틀리죠^^;;부디...손에 맞는 키보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ㅎㅎ저는 변흑이 좋아서 변흑으로 쓰고 있지요 ㅎ
네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청축, 흑축, 변흑, 정전용량, 알프스 간이축 클릭 이렇게 써봤는데, 갈축이 제일 좋습니다. ^_^
예전엔 갈축에 다들 미쳐했었는데;;
dt-35와는 틀리게 구분감이 있을텐대요... ㅎㅎ
그래도 DT와 비교는 너무하십니다.ㅎㅎ
청축만세. 근데 청축도 좀 치다보면 손꾸락이 아파요.치는 내가듣기에도 좀 시끄럽기도 하구요.옆집사람이 시끄럽다고 좇아올것같아서 무서워요.
DT랑 비교까지 할수준인가요(?)ㄷㄷ초보라...ㅎㅎ
네 사람마다 틀리는것 같습니다.저도 필코 (청축,흑축,갈축), 해피, 알프스(필코제로)를 사용해보았는데경쾌한 느낌은 청축이 제일 좋지만, 손에 감기는것은 흑축과 해피가 감기던데요다른 사람은 또 다르다고 하니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갈축은 그냥 무난하죠. 무난하다는 건 크게 모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호감을 주는 것도 아니죠.그래도 갈축이 저는 좋습니다.
저도 리니어 흑축 쓰다가 갈축으로 넘어왔는데.. 피로도는 휠씬 덜 하던데요.. ㅎㅎ
갈축 45g스프링으로 개조하면 피로도가 더 덜합니다. ㅎㅎ
'무난'하다라는말이 우리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그닥 매력있는 단어는 아닙니다만,두고두고 오래 쓰기에는 갈축이 가장 적합한것같습니다.저도 이놈저놈 들였다 내보내고, 또 쟁여놓고 있기도 한데, 가만보면 갈축 사용률이 무쟈게 높습니다.
전 흑축하고 변흑...에 가까운 흑축을 쓰고 있습니다만... 청축에 요즘 눈이 갑니다 *ㅁ*쳐보고 싶어요 ㅇㅅㅇ
그래서 전 한 키보드에 축을 세가지 다 부분적으로 넣었어요 ㅋㅋ
전 갈축이 좀 심심해서구리스 범벅으로 사용중입니다.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대신에 좀 심심하긴 합니다.
저도 세종류의 축 다써봣지만 갈축에게 제일 실망했다는...청축-리니어-넌클릭-청축-리니어결국 리니어로 정착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