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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와 애들을 친정에 좀 보내야되는데...........
공감하시나요.???
요즘 사다놓은 키보드를 보고있으면 드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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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절대 공감
ㅋㅋㅋㅋ애기 나오기 전엔 친정 간다는 소리가 어찌나 반갑던지..특히 주말에 ㅎㅎㅎ
절대공감...
궁금합니다. ( ^^)...이해가 안가요.
(' ' ) 마눌님은 또 질렀냐고 덤벼들것이고. 키보드 세척 및 기타 작업 하려면 애기가 같이 달려듭니다.....허접한 멤브레인 하나 던져줘도 굳이 비싼 키보드만 달라고 울어대는 지라...
공감합니다요.. ^^*
우리막내는 요즘 마우스 사냥다닙니다...... 자꾸숨겨놔서 결국 무선마우스 다 철수 시켰더니...마누라가 유선마우스 선빼서 줍니다.ㅡ.ㅡ
애기가 의외의 복병이네요...
아직 그럴 경지에 까지는 다달으지 않아 부럽기도 하면서아이들이 클때까지는 집에 쌓아둘 정도로는 자제해야지 합니다만...쪼금씩 늘어나고 있고 그와중에도 욕심이 생기는 키보드들 때문에 불안해 지는군요.현실이 될까~
제 아내는 이제 포기상태....ㅋㅋㅋ
전 이제 막 발을 들여놓은 터라.. ㅎㅎ
저도 이렇게 될까 두렵네요 ㄷㄷ
이미 저도 한발자욱씩 따라가고 있는듯.. -_-;
이렇게 안되기를 빌어보지만.. 과연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