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다놓은 키보드를 보고있으면 드는생각.....

......

마누라와 애들을 친정에 좀 보내야되는데...........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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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폴리 2010-04-02 12:04
맞는 말씀절대 공감
파뤼바케뜨 2010-04-02 12:05
ㅋㅋㅋㅋ애기 나오기 전엔 친정 간다는 소리가 어찌나 반갑던지..특히 주말에 ㅎㅎㅎ
duck0113 2010-04-02 12:27
절대공감...
핌파넬라 2010-04-02 13:05
궁금합니다. ( ^^)...이해가 안가요.
duck0113 2010-04-02 13:08
(' '  ) 마눌님은 또 질렀냐고 덤벼들것이고. 키보드 세척 및 기타 작업 하려면 애기가 같이 달려듭니다.....허접한 멤브레인 하나 던져줘도 굳이 비싼 키보드만 달라고 울어대는 지라...
네 오 2010-04-02 13:14
공감합니다요.. ^^*
메룩스 2010-04-02 13:16
우리막내는 요즘 마우스 사냥다닙니다...... 자꾸숨겨놔서 결국 무선마우스 다 철수 시켰더니...마누라가 유선마우스 선빼서 줍니다.ㅡ.ㅡ
sshtel 2010-04-02 14:56
애기가 의외의 복병이네요...
매니아 2010-04-02 16:22
아직 그럴 경지에 까지는 다달으지 않아 부럽기도 하면서아이들이 클때까지는 집에 쌓아둘 정도로는 자제해야지 합니다만...쪼금씩 늘어나고 있고 그와중에도 욕심이 생기는 키보드들 때문에 불안해 지는군요.현실이 될까~
화이트핸드 2010-04-02 19:26
제 아내는 이제 포기상태....ㅋㅋㅋ
두비랩 2010-04-02 19:31
전 이제 막 발을 들여놓은 터라.. ㅎㅎ
쇼우슈 2010-04-02 20:14
저도 이렇게 될까 두렵네요 ㄷㄷ
해피벅스 2010-04-03 01:42
이미 저도 한발자욱씩 따라가고 있는듯.. -_-;
물개군 2010-04-04 23:43
이렇게 안되기를 빌어보지만..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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