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러 피씨방을 갔더니
거기에 떡하니 놓여진 아이락스 키보드 -_-;
내가 과연 저걸로 게임할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역시 만지는 동시에 욕이 나올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던데
전 명필이 아닌지 이제 키보드 가리는듯 ㅠㅠ
p.s 아 그나저나 리얼 87 균등 급 땡기는데...
리얼포스 사용 1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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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락스 놓은 곳이면 최소한의 성의는 있네요.^^;저도 어디가서 남의 컴퓨터 만지기도 싫어요..ㅜㅜ
저도 일전에 피씨방 한번 갔었다가 손 박박 닦고 나왔다는....--;;정말 피씨방 갈때는 키보드 하나 들고 가야 하나 봅니다^^
아이락스나 dt35놓은곳은 굉장한 성의피씨방 아닌가요?전 일부러 레알포스 잘 안써요 손꾸락 버릴까봐 ㅋ.
의외로 TG 키보드가 괜찮더라구요. 아이락스.. 웁스..
집앞pc방에 놓여있던 키보드 ... 중국산 동시키 세개불가 키보드 ..
제가 출장이 잦은데저도 해피 가지고 다니도록 노력합니다.집 PC는 마제클릭과 마제 넌클릭이 달려있습니다.그래도 해피가 더 좋은듯그렇다고 집에까지 해피 가지고 출 퇴근 할수는 없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