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고의 고통..으윽..

그저께..죠..2일전.. 버스가 5분 먼거 가는바람에 무려 50분간을 찬바람을 쐬며... 있다가 밤에는 보일러가 안돌아가는통에 감기가 걸렸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물먹은게 얹쳐서.. 체했습니다..으윽.. 여기까지만해도.., 2중주의 고통인데.. 어제밤에 먹은 감기 알약이 또 체한부위에 걸리는 바람에.. 으윽..3중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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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우주 2005-03-12 14:04
정말 괴롭겠군요;;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ㅠ.ㅠ;
식섭이 2005-03-12 15:05
감기걸렸을 때 체하면.. 정말.. 장사 없죠.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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