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늘 2차 참석못한거..아 3차군요.. 밥이 2차;;
현재 포천 학교 기숙사에서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포천에서 득템할거냐고... 많이들 말씀하셨지만..
오래전부터.. 득템을 노리고 학교에서 두눈 부릅뜨고 뒤져봤지만..
이곳에선.. 아니더군요. ^^
아무튼... 오늘 번개... 참으로 좋았습니다.
아이오에서 조만간.. 판매될 체리 청색축 철판과 체리 흑색축 철판의 맛을 보는 것도 모질라서..
새드노바님의 해피해핑프로 묵색을 감상할 기회까지 있었습니다.
역시 실물이 좋더군요.
예전 정모때 전현규님의 해피해핑프로를 두들겨 본 경험이 있어서 키감은... 여전히 좋더군요.;;;
그 구르는 듯한 도각도각 소리는 여전히 좋더군요. ㅠㅠ
kant님과 DJ.HAN님은 오늘로써 3번째 만남이었습니다.
오늘 처음 뵌 새드노바님과 aniizen님, 새파란님, Eley님 반가웠습니다.
꽤나 주목을 받은 제 디카(어디가서 그런 대우 받은 적 없는 불쌍한 놈이에요).. 로 찍은 몇장의 이미지는.. 내일쯤이나 이 게시물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디카 케이블이 집에 있어서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kant님께 좋은 얘기를 들어서 개인적으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색축 철판요리와 흑색축 철판요리는 제 개인적으로 대 만족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에 메리트를 느꼈습니다.
그 정도 가격에 체리 청색축이나 흑색축을 느낄 수 있는 데다가 철판요리라니...
아쉬운 점은 제가 보라카이님표 철판요리를 맛보질 못해 키감을 비교 설명해드릴 수 없다는 점이군요.
그래도 철판요리 맛은 확실히 느낄 수 있더군요. 단단하면서도 바닥을 칠 때 손에 느껴지는 철판느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실지 궁금하군요. 저는 워낙 리니어에 관심이 많아서요....
빠른 시일내에... 리니어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용산에서 있었던 체리 철판요리 시식회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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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축 철판.. 두근 두근 ..
잠자고 있던 그 무엇인가가..또 다시 .. 두근 두근
저는 흑색축 철판이 끌리는걸요.^^ 지금쓰는 11800 흑축이랑 어떻게 틀릴런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