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하려고 미친듯이 장터를 사수하지만 화장실이나 기타 먼일을 잠시 하면 이미 팔려있다.
2. 마음이 바뀌어서 자주 올라오는 물건을 사려하면 그 물건은 그때부터 드럽게 안올라온다.
3. 항상 중요한 물건은 새벽에 잘 올라온다..(난잘 시간이다)
4. 물건을 사려고 했지만 일괄 구매 앞에 무너질때가 있다..
ㅎㅎㅎㅎ 멋좀 사려고하면 항상 이렇죠^^
장터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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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번 공감.
ㅎㅎ 완전공감입니다. 1번 2번 완전 공감
대체적으로 키매냐에서는 유행이라는것이 있더군여.사진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서 누군가가 뽐뿌를 밀어넣어주시면다들 그제품을 구하고 싶어하더군여.활동하는 인원들도 있으시겟지만 비활동인원까지 전부 다 나오셔서 @_@그리고 대체적으로 평소에도 자기가 구하고 싶은거였다면.남들도 다 구하고 싶어들 하더군여.ㅎㅎ또 내가 안구할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구할려고 보니 어라~ 이게 이랬구나 하는...대충 이런 현상이 합쳐져서 장터의 법칙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ㅎ
역시 제일 중요한것 자금력이 아닐까요?ㅎㅎ약간 늦더라도 앞에 줄선분들 일괄구매신공으로 날려버릴수 있다는!!
전 2번 공감~~~~!!!!!!!!!!!!!!!!!!!!!ㅋㅋㅋㅋ
5.팔고 나서 생각이 나거나 후회한다
뭐...인생 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2-1. 그러다가 그 물건을 신품으로 구매하거나 기다리다 지쳐 비싼 가격에 사고 나면, 그 다음에 갑자기 쿨매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판타지책보고 오니 판매완료5시간 모니터링하다가 스타한판 하고오니 판매완료자고나니 새벽에 판매완료새벽에팔려서 잠샜다가 오후에 잤는데 판매완료줄섰는데 일괄과 직거래에 밀려 판매완료
1,2,4번 공감하나씩 추가요
공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