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잡담입니다만...
처음 여기 접했을 때만해도 일자엔터키가 키보드 선택의 첫번째 고려요소였습니다만,
이런저런 키보드들을 써보고 키감 고민하다보니 결국 레이아웃이 일차가 되진 않게 되더군요.
물론 4400처럼 "착한" 레이아웃이면 좋습니다만.. 하핫.
HHK 만든 사람들이 무각인 키보드를 내놓은 이유를 알거 같다니까요.. :)
키보드 이것저것 쓰다보니 배열은 큰 문제가 되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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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습니다.
한글, 한자키는 양보하더라도
윈도우키만큼은 고집했는데,
이제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었네요.
요즘은 오히려 표준 101 배열에 장애를 느낍니다...ㅋ.ㅋ;
전 지금쓰고 있는 도시바 놋북 배열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체리 미니와 거의 유사하긴 한데... 오른쪽 CTRL이 있고 오른쪽 위 구석탱이에 윈키와 메뉴키가 있습니다.
"`/~" 이놈이 스페이스 옆에 있긴하지만 익숙해지니 오히려 편리한 경우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