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다 싫어하네요..
청축은 집에서도 .. GG
타자치는기분은 젤좋은데!
회사 내에서 청축을 쓰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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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마누라와 애들때문에포기..회사에서는 다른사람들 때문에포기....마누라랑애들 처가집보내면 혼자 치고놀때는최고...^^
공공장소에서 청축은 무립니다. ^^청축, 제로, 모델M은 GG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청축을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모델엠을 산 후 1주일간 모델엠으로 사무실을 압도했습니다.팔려고 박스에 넣은후에 다시 꺼내기가 귀찮아서 다시 청축으로 쓰고 있는데, 이제 사무실 동료들이 청축의 소리는 이제 들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뭐든 익숙해 질때까지 가야합니다!몇년전에 지하철 선로 바로 옆에서 산 적이 있었는데 처음 한달은 무척 씨끄럽더군요. 하지만 한달이 지나고 나니까 이제 기차가 지나가는지 조차 알 수 없더군요.
높은 사람이 되면 됩니다.
전 사무실에서 청축써요.. 그냥 동료들반응이 소리크다.. 정도.. 알아서 눈치봐가면서 살살치는중이라.. 그래도 아직까진.. 키보드때문에 욕먹은적은 아직없네요.. 저에겐 너무 좋아요.. 울 삼실이 그리 정숙한편이아니라서 그런듯..^^;; 삼실에서 청축이 진정 용자죠..ㅋ
전뭐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갈축 쓰다가도... 개갈굼을 ㅋ
뭐 사장이라면...
전 갈축 쓰고 제 옆에 동료는 청축 쓰는데 그리 시끄럽지 않아요 ㅎㅎ
ㅋㅋ 역시 키보드매니아 십니다!.
동료분이 민감하지만 않다면야.....ㅎㅎ
전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알프스 청축을 1주일 정도 두들겼는데 별 말이 없더라고요. 해피해킹도 나름 시끄러운데 안티 거는 사람 없고요. 시끄럽긴 한데 그런가 보다 합니다. 한동안 모델엠도 썼지요.
저도 사무실에서 청축사용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갈축쓰다가 바꿔서 청축쓰는데..처음에 소리때문에 농담식으로 몇번 말하더니..이젠 익숙해졌는지 별 소리안합니다.그리고 저희 사무실은 냉난방기의 소리가 꽤 커서 냉난방기 켜고 있을때는제 키보드 소리가 약간 묻혀서 괜찮더라는..
저도 청축으로 사무실에서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청축 썼었는데...아무래도 저희 사무실은 무지 조용해서 갈축...청축 쓰니 왜이리 시끄러워 그러시더군요... 그거는 견디며 꿋꿋히 견뎠는데... 딴짓 할때 다 걸리게 되서..딴짓하고 있으면 (네이트온 채팅 같은...) 너 왜 딴짓해...일해라~~!! 이런 말들을..ㅋㅋ 결국 리얼이로 갈아탔습니다..
오늘 버스에서 전화통화 하지말라고 한 마디 했더니 당신은 얼마나 공중 도독 잘 지키느냐고?사무실에서 큰소리로 전화하는 것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청축을 사용하는 사람이 3명, 모델엠 사용자 1명, 리니어 1명전 리니어와 넌클릭을 번갈아 사용하다가지금은 해피를 사용하는데청축이 시끄럽다는 느낌은 받은적이 없는데요즘 사무실이 바쁘니 서로 타자치는 소리에 신경이 쓰이네요역시 해피가 제일 좋습니다.
ㄴ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랑 같이 근무하시다니 부럽네요.. 라디오도 켰다가 자기 전화하면 꺼버리는 부장 밑에서 일하느라 청축은 꿈에도 못 꾸는지라.. 그리고 청축은 보이스채팅 프로그램 쓰시면 보이스채팅중에도 시끄럽다고 난리들이라 -_-;;
청축은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