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매물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문득 궁금해져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그냥 싼 가격에 시원스래 내놓는건지....읔
쿨매물의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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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가격보다 싼가격일떄..? 직거래,택배거래 상관업이둘다될때 아닐까요>.?
모델명만 보고 가격을 봤을 때 "이게 어떻게 이 가격에 나와?!" 하는 가격.또 "제품이 오래 되거나 부품용이겠지" 했는데 신동스럽거나 정성스레 개조된 제품.그런 걸 또 시원하게 내놓는 판매자의 용자스러움 등이 아닐까 합니다...한번도 쿨매물 올려 본적 없지만 쿨매물보면서 침은 질질 흘립니다...ㅎㅎㅎ
인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판매글 등록엔터를 치는 순간과 동시에 "예약합니다"...댓글이 달리면 쿨매입니다..그러므로 쿨매는 머뭇거려서는 얻을수도 없거니와 항상 어느정도 시세를 꿰고 잇어야함과 동시에...가장 중요한건 수시 F5를 눌러주어야하며....최고 중요한점은 예약합니다,,,,이건 매크로가 되어있어야 한다는겁니다,,,^^
1빠로 '예약합니다'를 날렸으나 열 몇 번째쯤의 '일괄~'신공에 좌절을 맛보면 100% 쿨매입니다.
키보드매니아의 암묵적인 룰은 키보드로 장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며칠이라도 썼다면 수업료를 제하는 게 미덕으로 여겨지고 있고요. 그래서 몇 차례 거래를 하다 보면 가격이 낮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쿨매가 쿨매를 낳는 거죠.
키매냐에서는 대부분회원분들이 쿨한 가격에 내놓지 않나요?쿨매물이라는게 판단의 기준이 다르겠지만...생각하는 순간에 예약을 누르고있으면 그게바로 쿨매물입니다.키매냐에서는 키보드로 장사하는 회원분들이 없지만...설마 장사꾼이 없을라구요?ㅋ
착한 가격빠른 거래상호 신뢰? 정도 가 아닐까요?ㅋ
착한가격빠른거래가 진리 ㅋㅋ
아...그런것이였군요...이제 어느정도 개념히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