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 '5'분까지 빼앗은 잔인한 초등학교

쉬는 시간 5분까지 빼앗은 잔인한 초등학교

이전 댓글 19
eco-driving 2010-04-15 00:28
자자투덜대지말고 투표나 합시다. 쓰글놈의 정권
헐리벌리 2010-04-15 07:58
5분이면 선생님들이 끝내는 시간에 미리 준비해야 하는 시간 1분 빼고, 화장실까지 왔다갔다하는 시간 1분.....아무리 최소한으로 잡아도 3분이라는 시간이 남는데....애들이 큰일이라도 볼려면 아무리 최대로 잡아도 3분내에 끝내야 하겠군요.아예 그냥 닭 사육하듯이 닭장에 우겨넣어서, 책하고 사료만 먹이면서 키우지,,,,왜들 힘들게들 그러나...세상이 미쳐가고 있던지, 내가 미쳐가고 있는거라는..
빵굽는타자기 2010-04-15 08:51
학교도 그렇지만 학부모도 약간의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일찍 마치면 아이 학원 보낼 시간이 늘어나니 적극적으로 반대를 안했겠지요. 권력자가 됐건 서민이 됐건 모든 사람의 마음이 경쟁과 승리로 꽉 차 있다는게 더 문제 아닐까요.  헐리벌리님 말씀대로 세상이 좀 정상은 아닌듯...
나경아빠 2010-04-15 08:57
세상이... 어찌돌아가는건지...한숨만 나오네요.
eco-driving 2010-04-15 09:07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게아니라명박이만  이상하게 돌아가는거임....세상은  멀쩡함..
WARC온리유 2010-04-15 09:07
저럴거면 아예 수업을 새벽부터 하자고 하는게 오히려 인간적이겠네요. ㅋㅋ 5분가지고 화장실이나 제대로 갈수있을지 ㅋㅋ 
돼지괴물 2010-04-15 09:12
참.. 이놈에.. 썩을 정부...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2xplay 2010-04-15 09:44
가슴이 먹먹하네요..
카다악 2010-04-15 10:55
이러다가  아예 없애버릴 기세... ㅠㅠ맘껏 뛰놀 어린애들을 극한 경쟁으로 내모는 교육정책.... 답답하네요.
우수한 2010-04-15 13:38
얼마 안남았습니다..6.2 심판의날
화이트핸드 2010-04-15 13:49
정말 이나라는 경쟁과 도태 이 두가지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찍찍...
잠수 2010-04-15 16:04
제 생각에 초등학교는 공부보다는 신체적 발달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
宋大尉 2010-04-15 16:52
극한 경쟁의 폐해군요... ㅡ,.ㅡ
고도리 2010-04-16 00:39
기사를 읽어보니 무리스럽고 안타깝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가나, 
여송아빠 2010-04-16 00:45
투표해봐야 알겠지용
란테르트 2010-04-16 11:10
사람은 로봇이 아닌데...이번 정권은 사람으 명령에 그대로 따르는 로봇으로 만들려 하고 있죠.
시베리안호랭 2010-04-16 13:07
학부모들도 그들의 욕심보다는 자녀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천궁 2010-04-17 01:12
세상이 참... 옛날에는 학교마치면 가방 던지고 놀고 그다음날 가방 풀었는데...
sweeper 2010-04-29 16:43
어찌됄련지..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