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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투덜대지말고 투표나 합시다. 쓰글놈의 정권
5분이면 선생님들이 끝내는 시간에 미리 준비해야 하는 시간 1분 빼고, 화장실까지 왔다갔다하는 시간 1분.....아무리 최소한으로 잡아도 3분이라는 시간이 남는데....애들이 큰일이라도 볼려면 아무리 최대로 잡아도 3분내에 끝내야 하겠군요.아예 그냥 닭 사육하듯이 닭장에 우겨넣어서, 책하고 사료만 먹이면서 키우지,,,,왜들 힘들게들 그러나...세상이 미쳐가고 있던지, 내가 미쳐가고 있는거라는..
학교도 그렇지만 학부모도 약간의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일찍 마치면 아이 학원 보낼 시간이 늘어나니 적극적으로 반대를 안했겠지요. 권력자가 됐건 서민이 됐건 모든 사람의 마음이 경쟁과 승리로 꽉 차 있다는게 더 문제 아닐까요. 헐리벌리님 말씀대로 세상이 좀 정상은 아닌듯...
세상이... 어찌돌아가는건지...한숨만 나오네요.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게아니라명박이만 이상하게 돌아가는거임....세상은 멀쩡함..
저럴거면 아예 수업을 새벽부터 하자고 하는게 오히려 인간적이겠네요. ㅋㅋ 5분가지고 화장실이나 제대로 갈수있을지 ㅋㅋ
참.. 이놈에.. 썩을 정부...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가슴이 먹먹하네요..
이러다가 아예 없애버릴 기세... ㅠㅠ맘껏 뛰놀 어린애들을 극한 경쟁으로 내모는 교육정책.... 답답하네요.
얼마 안남았습니다..6.2 심판의날
정말 이나라는 경쟁과 도태 이 두가지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찍찍...
제 생각에 초등학교는 공부보다는 신체적 발달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
극한 경쟁의 폐해군요... ㅡ,.ㅡ
기사를 읽어보니 무리스럽고 안타깝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가나,
투표해봐야 알겠지용
사람은 로봇이 아닌데...이번 정권은 사람으 명령에 그대로 따르는 로봇으로 만들려 하고 있죠.
학부모들도 그들의 욕심보다는 자녀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세상이 참... 옛날에는 학교마치면 가방 던지고 놀고 그다음날 가방 풀었는데...
어찌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