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해야 되는데 당최 집중을 할 수 가 없어요...
손에 잘 맞고 키감마저 좋은 키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키보드를 찾아 헤매다 하나에 정착한 후 한참을 신경끄고
살았더랬지요. 그러다 최근에 다시 관심이 생겨서... 이번에야 말로 정착하겠다고 가열차게 키보드질(이것의 정점은 자작이겠죠??)
을 해서 진도 쏙 빼고 잠잠해 지겠거니 생각했는데,
관심이 식지를 않습니다!!
키매냐는 하루종일 띄워져 있고, 굶주린 승냥이 마냥 키보드를 찾아 구글과 이베이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코딩 진도는 나가지도 않고... 이러다 무슨 사단이 나는건 아닌지... 돈은 쥐뿔도 없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이 있습니다.
이전 댓글 12
랜선을 뽑으세요.. 저도 한때 랜선을 뽑은 적이 있다는;;
ㅎㅎㅎ 전 이미 막 사고 통장 잔고가 없어지니.... 조금 나아지던데요...ㅎㅎ그래도 매일 켜놓고 있는......
ㅋㅋㅋㅋ 저는 이제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이유는....ㅋㅋㅋ
해결 안됩니다. 그냥 받아들이시고.... 마음 편히...참.... 정말 하루종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인터넷 한번 못하고.... 일주일 가더군요...이런상황에서는 헤어나오실 수 있습니다..^^ --;
종류별로 키보드를 다사신다면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쿄쿄쿄~~ 최선의 방책임 -_-
정착한게 ML4100, 4700 개조한거 맞죠??
그냥 계속하시고 밤세는 겁니다!저도 그러고 있거든요! ^^;;;
리얼과 해피를 연속으로 지름과 동시에 자금의 압박으로 지금은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ㅠ_ㅠ
아예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 ㅡㅜ 가끔 이렇게 들리는것만으로도 감사
마눌님한테 협박을 당하시면 됩니다
ㅎㅎ..저만 그런것이 아니군요.하지만 전 이제 해피에 정착을 했습니다....만아직 알프스 계열을 접하고 싶은 마음은 간접하다는...ㅎㅎ
전 뿜뿌가오는거 같은데 이제 입문인데 벌써부터..